쓴 것만 알아쓴 줄 모르는 어머니단 것만 익혀단 줄 모르는 자식 - P45
응, 석가모니 부처님의 지혜가 서린 산에 있는 보배로운 숲의 절! - P15
창밖으로 이정표가 빠르게 스치고 지나갔다. - P298
그녀 생각을 하며 걷는 길은 멀지 않았다. - P105
시는 아무나 쓸 수 있되, 잘 쓰기가 어렵지요. - P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