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수수께끼를 풀 수 있는 힌트는 부모의 행동에 있다. 여기서 부모는 부모 새가 아니라 나의 부모님을 말한다. - P183
역시 차분하게 연구하기에는 아무도 없는 숲속이 최고다. - P99
나는 이 개명안에 백만 표를 턴지고 싶다. - P77
내가 처음으로 연구한 것은 작은 새가 먹이를 앞에 두고 우는 소리였다. - P41
어릴 적, 들새는 내게 먼 존재였다. - P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