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밝자마자 군사들을 점검한 뒤 다음 날 바로 출정 했지요. 바야흐로 적벽대전의 막이 오른 것입니다. - P207
재능은 깨지기 쉬운 거예요. 망가뜨릴 수도 있는 사람들에게 그걸 맡기면 절대 안 돼요. - P253
아내가 제갈량에게 학우선을 준 이유는 감정을 눔기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 P171
중원이 뒤숭숭한 틈을 타 세력을 넓혀가면서 천하를 도모하시지요. - P150
오늘도 흥미로운 이야기를 하는 사람과의 대화를 적고 있다. 이 대화가 나의 미래 어느 지점에서 어떤 영향을 줄지는 모르지만...... - P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