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전 마음먹었습니다. 딸을 죽인 자를 내가 직접 심판하기로. - P65
할 수 있는 건 다 한 것이다. 이젠 남은 가능성 안에서 싸울 뿐이다. - P41
법대로 했습니다! 돌아가세요! - P13
가이엔마에에서 우연히 만난 가루눈이 떠올랐다. 잿빛 하늘에서 팔랑팔랑 흩 날리던 한조각의 결정. - P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