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들새는 내게 먼 존재였다. - P27
나에게는 새들의 말이 들린다. - P21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하루를 감사하기 - P284
음식의 손맛처럼 언어에도 자기만의 말맛을 가지는 것이 슬기로운 언어생활입니다. - P264
고유하여 귀하고 하나라 소중한 것이 사람이니까요. - P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