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할미는 막 전화를 받는 참이었다. 애나가 죽었다고 전하는 병원 누군가의 전화를. - P177
평범한 보통의 범죄자들은 총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 P131
소름 끼치는 한순간 모든 것이 이해됐다. 그 빛은 그녀의 집에 있어서는 안 되는, 마스크 쓴 남자의 이마에 묶여 있는 헤드램프였다. - P77
나의 엄마는 아주 태평하고 느긋하며 단순했다. - P57
일단 그 책의 존재를 알고 나자, 짐은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었다. - P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