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향수와 더불어 살고 숨 쉬고 꿈꾸는 사람이었으니 믿기지 않는 일이었다. - P17
만약....나는 자신을 나무랐다. 만약은 이제 그만. 남들보다 뛰어나지는 못할망정, 적어도 뒤지지는 않았다! - P9
학살자들의 행운.그게 그녀였다. 그녀가 오래 살수록 그들에게 더 많은 행운을 가져다주는 것이었다. - P91
그들의 합동 공연은 진실로, 그 무엇보다도, 잃어버린 영광과 죽어가는 언어를 기리는 경야제였다. - P61
그는 천국의 문이라도 지나듯 그 허물어져가는 평범한 집으로 들어갔다. - P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