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들을 부활시키시는 아후라 마즈다 신께 영광을!"피타고라스는 설교가 끝나기를 기다렸다 자라투스트라에게 다가간다. 사제들이 그를 제지하자 자라투스트라가 손짓을 해 가까이 오게 한다. "자네를 기다리고 있었네." - P145
이 절차가 끝나면 마아트 여신이 양팔저울의 한쪽에 깃털을 올려놓고 다른 한쪽에 네 심장을 올려놓지. 만약 네 심장의 무게가 깃털보다 무거우면 너는 환생해서 다음 생에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해야 해. - P63
이 꿈은 하나의 경고인 것 같습니다. - P47
딸의 눈에 엄마는 여전사이자 지칠 줄 모르는 투사였다. 그런 엄마가 지금 <일시 정지> 상태로 병상에 누워 있는 것이다. - P13
빗소리에 놀라 외제니가 잠을 깬다. - P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