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신경 쓰지 마. - P160
그건 곧 윤소인에 대한 소중함과 존중감이기도 했다. - P133
윤소인이 커다란 ♡를 다 그렸을 때 그 가운데에는 동백꽃들이 수북이 쌓였다. - P91
쓴 것만 알아쓴 줄 모르는 어머니단 것만 익혀단 줄 모르는 자식 - P45
응, 석가모니 부처님의 지혜가 서린 산에 있는 보배로운 숲의 절! - P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