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 - 경지에 오른 사람들, 그들이 사는 법
한근태 지음 / 미래의창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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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심만 하지 말고 일단 시작하라. 그게 고수가 되는 출발선이다.(18)


가장 무서운 것은 술에 취하는 것과 현 상황에 안주하는 것이다.(22)

배움에 있어 가장 불리한 것은 겸손을 가장한 자기비하, 이미 획득한 지식에 갇혀 새로운 흐름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직성이다. 지식의 양이 많건 적건 비움은 배움의 필수조건이다. 끊임없이 비울 수 있어야 큰 앎이 흘러들 수 있다.(53)

나와 타인을 비교하면 일류가 될 수 없다.(81)

고수가 되고 싶은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지 말라. 그리고 해야 할 일, 잘 하는 일에 시간과 자원을 집중하라. 그래야 고수가 될 수 있다. 초점을 맞추기 전까지 햇빛은 아무것도 태우지 못한다.(82)

안되는 천가지 이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이 되게끔 만드는 사람을 좋아한다.(125)

세상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일은 내 힘으로 어쩔 수 없지만 거기에 어떻게 반응하느냐는 내 힘으로 결정할 수 있다. 주도성이란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관심의 원`에 대해서는 잊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에너지를 집중하는 것이다.(127)

우리를 괴롭히는 것은 사건 자체가 아니다. 그 사건에 대한 잘못된 생각과 해석 때문이다. 우리가 보고 해석하는 것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어떤 일 때문에 신경이 쓰이고 행복하지 않다면 그 해석에 의문을 제기하고 진실여부를 확인해야 한다.(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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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 답답한 사무실 없이 즐겁게 일하며 돈 버는 법
마리안 캔트웰 지음, 노지양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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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평생 딱 한가지 일만 하고 살아야 힐다고 누가 그래요? 앞으로 10년간의 당신버전이 아니라 올해의 버전을 고르는 겁니다. 10년후 그 사람이 뭘 원할지 지금 어떻게 알겠어요?"
자유방목형 인간이 되는 법이란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 시도해보고 스스로 계속 성장하는 것이다. 내 인생을 위해서 조금 더 유연성있는 배를 만들고 그 배의 방향을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과정에서 세부사항만 조금씩 바꾸면 된다.(74)

무언가 대단한 걸 하고 싶지만 그곳에 나가는 일이 두려워 자꾸 멈칫거리고 있다면, 우리는 충족되지 않는 욕망이라는 사이클에 갇혀있게 된다. 다른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너무 신경쓰다 보면 어떤 변화도 일으킬 수 없고 세상에 나의 훌륭함을 내보이기 위해 필요한 위험을 전혀 감수하지 않게 된다. 아니 대단할 정도가 아니더라도 나 자신 그대로의 모습으로 편안해질 기회를 갖지 못한다.(220)

당신을 끊임없이 다른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세상에서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은 의대한 성취다.-랠프 왈도 에머슨(300)

나 자신의 보스가 되자.(300)

원하는 미래를 만드는 능력은 과거와 단절할 수 있는 의지에 달려있다.-로버트 J 크리겔(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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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 (반양장) -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위한 아들러의 가르침 미움받을 용기 1
기시미 이치로 외 지음, 전경아 옮김, 김정운 감수 / 인플루엔셜(주)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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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경험도 그 자체는 성공의 원인도 실패의 원인도 아니다.… 경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 부여한 의미에 따라 자신을 결정하는 것이다.(37)

답이란 남에게서 얻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구하는 것이라네.(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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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
시라토리 하루히코 지음, 송태욱 옮김 / 이룸북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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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를 읽지 않고 세계를 이해할 수 없다.
이슬람교를 알고 싶다면 코란, 하디스를 읽어라.
불교를 알고 싶다면 숫타니파타, 정법안장을 읽어라.(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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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니엘로의 날개
에리 데 루카 지음, 윤병언 옮김 / 문학수첩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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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다`는 말대신 `간직한다`는 말을 쓴 건 잘한거야. 가진다는 말은 오만한 말이지. 대신에 간직한다는 말은, 오늘은 간직할 수 있지만 내일은 그것이 힘들 수도 있다는 걸 잘 이해하는 말이란다.(185)


향수에 젖어 있을 때 우리가 느끼는 건 허전함이 아니라, 우리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이란다. 멀리서 찾아온 고향 사람들이 곁에 머물면서 친구가 되어주듯이, 그 감정도 내 곁에 그렇게 머물러주는 거야.(219)

내가 떠나고 나서도 내 생각이 나면, 그때 나는 너와 함께 있는 거야.(219)


힘들 건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날개만 펼치고 있으면 돼요. (251)


마리아는 테이블을 치우고 설거지를 하고 뒷정리를 했다. 그녀는 차분했다. 부엌일을 할 줄 안다는 걸 우리에게 보여준 셈이다. 슬픈 일이 있어도 할 일은 하면서 살아야 한다는걸 보여준 셈이다. 적어도 집 안이 지저분해서 한층 더 슬퍼보이는 일은 이제 없을 것이다. 눈물을 벽에 걸어놓고도 정리 정돈된 곳에 있을 수 있는 것이다.(266)

몸이 성장하는 것 모두가 좋은 면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었다. 부메랑을날려 보낼 수 있는 내 팔 힘과 함께 난폭하고 공격적인 힘도 같이 자라났다. 머릿속에는 유황천의 웅덩이가 끓기 시작했고 나쁜 생각들이 피어오르기 시작했다.(280)


모든 것이 너무도 빠르게 변해간다. 도저히 쫒아갈 수 없는 속도로 변해버리는 걸 어떻게 하란 말인가.(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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