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어인 문장의 힘 (리커버 에디션) - 하루 10분 필사, 당신의 미래가 바뀐다
케이크 팀 지음 / 케이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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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어인 문장의 힘

I am what I write

하루 10분 필사,

나의 미래가 바뀐다

내가 주어인 문장의 힘/케이크팀 엮음/케이크


당신의 인생에 쓰일 모든 문장들이 다른 누군가가 아닌 '당신'으로 가득 차길 바랍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당신의 생각은 말이 되고,

당신의 말은 행동이 되고,

당신의 행동은 습관이 되고,

당신이 습관은 가치관이 되고,

당신의 가치관은 결국 당신의 운명이 됩니다.

-마하트마 간디 (Mahatma Gandhi)


내가 필사를 하는 이유


내가 주어인 문장의 힘/케이크팀 엮음/케이크



주어가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바뀔 수도 있고, 바뀌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바뀐다는 전제는 자신을 주어로 한 긍정적인 문장 '확언'이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사고방식과 행동을 변화 시킬 수 있다는 놀라운 힘이 있기에 타이핑이 아닌 펜을 들고 소중한 글귀들을 써 내려가면서 눈과 입, 그리고 손이 하나 되어 혼연일체의 마음으로 필사를 하게 되는 이유이다.

역사적으로 많은 위인들과 유명 인사들이 자신이 경험과 통찰을 명언으로 남겼고, 이 명언들이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기에, 나는 이 명언들을 마음에 새기고 늘 반복하면서 나의 삶을 돌아보곤 한다.

나는 사람이기에 늘 부족하고, 늘 무언가를 채워야 하는데, 책만큼 좋은 것은 세상에 없기에 소중한 글귀들을 하나하나 손으로 써가며 마음에 새기고자 하는 행위를 '필사 책'을 통해 할 수 있어 더없이 행복하다.

《 내가 주어인 문장의 힘 I am what I write 》에서 '나'라는 주체를 더욱 단단하게 해주는 '긍정 확언'은 결국 나를 돌아보게 하고, 나를 성장시키는 긍정적인 문장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했다.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동기부여

내가 주어인 문장의 힘/케이크팀 엮음/케이크


자기 경영의 대가 피터 드러커는 늘 말한다. 아무리 지능이 높고, 방대한 지식을 가졌더라도 그것이 곧 성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고 했다. 그가 말하는 시간 관리 그것이야말로 진정으로 성과로 이어지는 우선순위라고 했다.

시간은 나에게도 가장 소중한 선물이자 허투루 쓰면 안 되는 소중한 자원이다. 그러기에 소중한 글귀를 필사하면서 나의 마음을 다지는 시간을 가지게 되고, 더 욱도 의미 있게 시간을 보내야겠다는 확언을 해본다.

스스로를 응원하고 싶을 때

내가 주어인 문장의 힘/케이크팀 엮음/케이크

때로는 나 자신을 찾는다는 게 참 어렵게 느껴질 때도 있었다. 하지만 그런 시간들이 헛되지 않고 내가 앞으로 나 갈 수 있는 힘이 되기도 한다.

일과 삶을 분리하지 못해서 나 스스로에게 더 힘들게 채찍질을 하며 '괜찮다'라는 위로로 잠깐 숨을 고르게 했던 날들이 어쩌면 도움이 아니라 '슬픔'이 아니었을까 한다.

"나는 나 자신을 챙기는 것을 최우선으로 한다."라는 문장이 진정 나를 돌보고 챙겨야 하는 소중한 글귀가 아닌가 한다.

나도 나를 챙기지 못하고 힘들게 일을 하면서, 몸이 들려주는 신호를 챙기지 못할 때도 있었다. 그러나 그런 시간이 길지 않았기에 더욱이 내 몸을 챙길 수 있었고, 이제는 4년째 나를 위한 식단과 힘이 들면 언제라도 쉴 수 있는 여유를 가지려고 한다.

책이 주는 위로 덕분에 나는 나를 돌보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며 더 앞으로 나갈 수 있지 않았나 한다. 이제는 필사를 통해 나를 돌아보며 스스로를 더 사랑하며 존중해 주는 소중한 시간을 《내가 주어인 문장의 힘 I am what I write 》을 통해 더 간절히 바라고 있다.

긍정적인 삶을 위한 지혜가 필요한 순간

내가 주어인 문장의 힘/케이크팀 엮음/케이크


아놀드 베넷은 시간 관리에 대한 많은 통찰을 남기셨다. 우리는 매일 정글 같은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때로는 좌절도 하면서 하루를 버티고 있다.

물론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면 그 고통은 거의 느끼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인생이 어디 그런가 좋아하는 일만 할 수 없고, 좋은 사람만 만날 수 없는 게 현실이다. 그러니 자신을 달래고, 더 성장하려면 시간을 쓰는 법을 알고, 실천하는 것이 더욱 지혜로운 방법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고통이 수반되고 불편함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동반자이다. 그렇다고 변화를 두려워하고 물러서면 더 나갈 수 없다는 것도 안다.

불편함 속에서도 더 큰 발전을 기대하고, 더 나아지고 싶다면 새로운 것을 배우고 노력해야 한다는 지혜를 필사를 하며 더욱 각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내가 주어인 문장의 힘 I am what I write 》을 필사하며 2025년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나에게는 큰 행운을 받은 시간이 되었다.

아직도 인생이 즐거움과 동시에 어렵고, 불편하고, 힘든 일이 투성이지만 그런 가운데 책을 읽고 필사하며 나를 돌아보는 순간들이 큰 의미를 부여하며 또 살아가야 할 날들에 대한 응원이 되어 주는 것 같았다!

올 한 해를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며 소중한 글과 함께 필사하면서 다가오는 해를 맞이하는 특별한 경험을 자신에게 선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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