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끝내는 엑셀 - 직장인을 위한 에셀 실전서 모든 버전 사용
이문형 지음 / 에듀웨이(주)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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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은 강력하면서도 업무를 빠르게 

처리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고, 

데이터 관리와 분석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직장에서 보고서를 작성할 때 많이 사용된다.


이미 어떤 내용을 전달할 것인지와 

참고 자료들은 다 준비됐지만 

엑셀의 기능과 분석에 대한 고민 때문에

엑셀 작업시간이 오래 걸리고 야근을 하는 경우가 많다.


또, 파워포인트는 어느정도 할 수 있는데,

엑셀은 데이터를 다루어야하는만큼 

어렵게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한 권으로 끝내는 엑셀' 은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줄 수 있는 엑셀의 기능과 분석방법을 

쉽게 따라 하면서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엑셀 기본 다루기 및 환경 설정 익히기,

셀과 워크시트 다루고 데이터 입력하기,

수식과 참조 사용하기, 셀 서식 및 표 다루기,


그래픽 활용하여 꾸미기, 함수로 정확한 값 산출하기,

차트로 데이터 흐름 표현 및 분석하기, 

정렬과 필터로 데이터 관리하기까지 

8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



엑셀의 전체적인 구성과 문서 만들기,

열고 저장하기, 출력하기, 사용 환경 설정 등 

기본적인 기능에 설명과 함께 


엑셀의 기본이자 중요한 요소인 셀과 

워크시트를 다루면서 데이터를 입력, 

편집하는 방법, 데이터를 정확하게 

입력하고 가공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었다. 



원하는대로 셀 서식과 표를 만드는 방법,

실무에서 가장 유용한 함수와 분석 기능,

분석을 통해 얻어낸 데이터 결과를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차트를 작성하는 방법,


데이터 관리와 분석 기능을 통해 많은 양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서 유용했다. 


엑셀을 처음 접하는 사람은 엑셀의 새로운 기능과 

화면 구성 등 기본적인 기능에서부터 배울 수 있고,

엑셀을 어느정도 접하긴 했지만 기능에 대해

복잡하고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에 대한 핵심 기능을 직접 실습하면서

엑셀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쉽게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무리 열심히 만든 기능과 내용이 담긴 

엑셀 문서라고 해도 핵심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면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한다.


'한 권으로 끝내는 엑셀' 을 통해 배운 

내용들이 익숙해질 때 까지 반복 학습하면서 

각각의 데이터와 해결해야하는 주제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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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게 이기는 여자 - 일 잘하는 여자가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들
윤여순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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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하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싶어한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제대로 된 성과를 

올리기 어렵고, 인정받기도 어렵다.


반면에 자신의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올리거나

많은 사람들이 믿고 따르거나, 

하는 일마다 다 잘 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처럼 성공하거나 앞서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방법을 통해 다양한 목표를 이루어낸

사람으로부터 배우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우아하게 이기는 여자' 는 LG그룹 최초의 여성 임원이자 

최초의 여성 CEO를 역임한 저자가 

자신이 어떤 과정들을 통해 지금의 

커리어를 쌓게 됐는지와 자신만의 업무 방식과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대담한 도전, 무한한 가능성, 우아한 승부,

나와 타인을 향한 사랑, 끝없는 재창조로 구성되어 있고,


여성 리더로서의 성장 과정과 어떤 노력을 했는지, 

자신의 가치를 높이면서 탁월한 성과를 올리기 위해 

어떤 자세, 태도, 습관을 갖추어야하는지 자세히 알 수 있었다.


LG인화원에 부장으로 입사하고 난 후 낯선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차별적인 일을 찾고

구체화 시키면서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내는과정과


그룹 최초 여성임원이 되고 직접해야 하는 일 대신 

의사결정 해야 하는 일이 훨씬 많아지면서 

기존과 달라진 역할에 열심히 적응해 가는 모습,


단순히 상징적인 존재가 아니라 누구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수많은 위기에

대처하고 굴욕감을 참아내면서 15년 동안

임원 생활을 한 저자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기업의 문화와 업무방식, 

새로운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

의사결정을 위한 협력의 모습,


일을 통해 사람을 제대로 볼 수 있었고,

세상을 배우면서 나름대로의 통찰력을 키우면서

스스로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게 되기까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


자신의 리더십을 갖추기 위한 마음가짐과 태도 등에 대한

 살아있는 경험들이 담겨 있어서 더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고, 제대로 많이 배울수 있었다.   


책 표지에 '일 잘하는 여자가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들' 이라고 

적혀 있는 것처럼 직장에서 일하면서 

느끼게 되는 여러가지 좌절과 한계의 상황을

넘어서기 위해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과

자신만의 차별화 된 역량을 갖추는 방법을


구체적이고 솔직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하기 때문에 책에 담긴 내용 중

도움이 되는 내용을 본인의 상황에 맞게 

잘 적용한다면 새로운 관점과 실행을 통해

성과를 이끌어내면서 커리어 목표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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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돈이 되는 공모주 투자
훈민아빠 지음 / 참돌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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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돈이 되는 공모주 투자' 는

공모주 투자하는 방법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고, 부자를 꿈꾼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제대로 된 수익을 얻기 어렵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종류의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상황이다. 


제대로 투자하면 단기간에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주식투자' 를 재테크로

수단으로 많이 활용하고 있는데 

특히 '공모주 투자' 에 대한 관심이 높다.


오늘 완료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일반 공모주 청약에는 증거금 58조 4천억원,

통합경쟁률은 606.9 대 1를 기록했다.


이처럼 최근 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에

이어 빅히트엔터테인먼트까지 어느 때보다

공모주 투자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현재 카카오뱅크에 이어 카카오 페이가 

기업공개를 확정했고 배틀 그라운드 개발사

크래프톤도 기업 공개에 나섰기 때문에

공모주에 대한 관심을 앞으로 계속 될 것 같다.


'읽으면 돈이 되는 공모주 투자' 는 용어와 분석, 

각종 표와 차트 같은 어렵고 복잡한 내용 대신에 

공모주 투자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다음 SK바이오팜을 찾아서, 공모주의 세계 대해부,

공모주 투자, 이것만은 절대 잊지 마라, 

공모주 실전 노하우에 대한 내용을 통해

공모주 전반에 대해 알 수 있었다.


SK바이오팜 이후 엄청난 열풍을 

보이고 있는 공모주 시장의 상황과 함께 

관심을 가져야하는 기업들에 대해 알 수 있었고,


공모주가 무엇인지, 상장 절차에서 신경써서

확인해야 할 것, 공모주 일정 확인, 계좌 개설,

MTS를 통한 투자를 비롯하여 공모주 투자에 대한

개념과 용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하는 

사항들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


실질적으로 공모주 투자를 할 때

알고 있어야하는 전체적인 흐름과 

유형에 대한 설명과 함께 


공모주 기업은 한국 거래소 상장심사팀이 상장을 

승인한 기업으로 어느정도 믿을 만하기 때문에

공모주 기업에 대한 공부를 하기 보다는 

잘 뛰어들고 제때 빠져나오는 것이 

중요하다는점을 알 수 있었다.



무엇보다 저자가 사용하는 핵심 청약 노하우와

공모주 실전 노하우에 대한 내용을 통해

공모주 투자를 할 때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해야하는 사항, 주의해야 하는 사항 등을

하나 하나 자세히 배울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


'읽으면 돈이 되는 공모주 투자' 를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공모주 투자의 개념과

실전 노하우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배운 내용들을 제대로 활용하여 안정적인 

미래를 위한 현명한 투자계획을 세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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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넘은 여자는 무슨 재미로 살까?
김영미 지음 / 치읓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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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넘은 여자는 무슨 재미로 살까' 는

좀 더 즐기면서 인생을 사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우리는 이름과 몸은 하나이지만

주어진 삶과 함께 자신의 선택으로 인해

이루어지는 또 다른 환경과 상황에 따라서 

여러가지 역할을 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직업적인 역할, 집안 내에서의 역할, 

결혼을 해서 새로운 가족이 생겼을 때 

갖게 되는 역할 등이 생긴다.


여러 가지 역할을 가지고 있다보니 

동시에 여러 역할을 해야 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하고, 

어느 역할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서

먼저 수행 해야 하느냐로 많은 고민을 하기도 한다.


특히 여자의 경우 결혼을 하게 되면

아내와 엄마의 역할이 어느새 자신의

삶의 전부가 되버리게 되면서 자신이

중심이었던 삶을 사라지게 된다.


'마흔 넘은 여자는 무슨 재미로 살까' 는 

수다, 사랑, 먹고 놀기, 공부, 그리고로 주제를 나누어서 

아이들, 남편만을 위한 삶이 아니라 자신에게 충실하면서

꿈꾸었던 삶에 도전하는 방법과 가져야하는 

마음가짐이 무엇인지 설명한다.


나이가 어느정도 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고, 

원하는대로 살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여전히 수많은 걱정과 고민을 가지고 산다.


오히려 새롭게 무엇인가를 하는 것에 있어서

주저하거나 망설이는 경우가 많고,


자녀들이 성장하면서 여기저기 

돈이 들어가는 데도 많아지고, 

하는 것 없이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고,

건강만큼은 자신있다 생각했는데 

건강에 대한 걱정 역시 하게 된다.


하지만 이런 고민들을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어떤 마음 가짐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잘 모른다.


저자는 현재 삶에 만족하고 자신의 업적에 

만족한다 해도 거기에 머물러 있는 건 좋지않고 

변화하는 환경과 변화하는 인생에서 정체해 있는건

퇴화를 의미하기 때문에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나아가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무엇보다 삶이 힘들 때도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좌절을 극복하면서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성장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앞으로 어떻게 성장하고 발전할 것인지

고민하면서 꾸준히 게획을 세우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흔 넘은 여자는 무슨 재미로 살까' 에 담긴

글 중에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에 공감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지고 행동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앞으로 좀 더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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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매거진 Nau Magazine Vol.5 : 서울 SEOUL 나우 매거진 Nau Magazine Vol.1
FFL 편집부 지음 / FFL(에프에프엘)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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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매거진은 다양한 도시와 사람들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삶을 탐구하는 로컬 다큐멘터리 매거진으로서 

1년에 1회 발행하며 매호 하나의 도시를 선정해  


그곳의 특별한 공간, 장소, 다양한 인물의 

라이프스타일을 들여다보고 지속가능한 삶에 대한 

그들의 생각과 태도를 깊이 있게 담아내고 있다.



이번 호에서 나우 매거진이 선정한 

다섯번째 도시는 '서울' 이다.


'서울' 은 과거에서 미래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매일 매일 새로운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수도이다.


대한민국 전체 국토의 0.6%에 불과한

면적이지만 전체 인구의 18.8% 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거의 모든

분야가 집중된 거대한 도시다.


그동안 나우 매거진에서는 미국의 포틀랜드,

대만의 타이페이, 독일의 베를린,  

이스라엘의 텔아비브처럼 해외에 있는

도시들이 가지고 있는 모습과

라이프스타일을 담아왔었는데 


이번 호에서는 너무나도 익숙하지만 아직 모르는게 

더 많은 도시인 '서울' 을 다루고 있다는점에서

기대감을 가지고 읽을 수 있었다.


PROLOGUE, MULTI PLATFORM,

CITY SCENE, CREATORS IN SEOUL,

SUSTAINABLE LIFE, DIGITAL TRANSFORMATION 등.


6개의 키워드를 통해 서울이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모습과 그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 각각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아티스트, 

작가, 배우, 크리에이터 등.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서스테이너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각자의 분야에 종사하면서 해왔던 활동들이

무엇이 있고 현재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가장 관심 있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기 노력하고 있는 분야가 무엇인지,


본인들의 활동에 좋은 영감과 영향을

주는 것이 무엇인지처럼 그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알 수 있었다.



책의 주제인 서울이라는 도시가 본인에게 

어떤 의미이고 삶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서울이 어떤 방향으로 발전하고 개선이 

이루어졌으면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통해

서울을 새로운 관점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인터뷰에 참여했던 사람들이

서울에서 자주 찾거나 좋아하는 장소로

선정했던 서울의 공간들에 대한 정보가

자세히 담겨 있어서 유익했다.


'나우 매거진 서울' 은 '서울' 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에 대한 탐구와 그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면서 


서울의 모습을 여러가지 관점과 

시선으로 전달하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 미처 알고 있지 못했던 '서울 ' 의 

다양한 모습과 새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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