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 초돌파력 -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새로운 길로 도약하는 방법
박정빈 지음 / 라온북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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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 초돌파력'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삶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게되는 힘들고 어려운 순간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돌파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해주는 책이다.


우리는 살면서 수 많은 곳에서,

수 많은 사람을 만나고 관계가 이어지게 되고, 

즐거울 때도 있지만, 여러가지 말과 행동으로 인해 

상처를 받거나 남을 의식하고 자신과 비교하기도 하면서 

나의 마음을 제대로 살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정해진 규칙과 

틀에 맞게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번아웃과 매너리즘에 빠진다. 


거기에 아직까지 심각한 단계인 코로나 19로 인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없는 상황까지 생기게 되면서

심리적인 불안을 겪게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3040 초돌파력' 은  내 삶을 말해주는 한 

단어, 돌파력, 비즈니스도 성공도 돌파력에서 

출발한다, 체력이 없으면 돌파도 없다


인생살이의 99%는 사람 + 관계, 

경제력이 나를 자유케 하리라, 도전은 

셀프다까지 크게 6장으로 나누어서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의 흐름 속에서

내가 주도하는 방향과 목적에 맞게

삶을 변화 시키는 방법과 노하우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이야기한다.


기존의 틀에 박힌 삶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고민,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시작에 대한 두려움과 고민 

자신의 마음과 행동에 대한 고민,


남들과 비교를 하면서 생기는 고민, 

지금보다 더 의미있는 삶을 살고 싶은 

생각에서 생기는 고민 등을 하게 된다.



저자의 다양한 경험과 주변 사람의 이야기,

자기 자신에 대해 가져야하는 태도와 

새로운 변화, 목표에 대한 생각이 

잘 담겨 있는 글이기 때문에 


앞으로 의미있는 삶을 위한 행동과 

태도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우리가 일상을 지내면서 익숙하게 

경험하거나 느끼게 되는 여러가지 부분을 

작가만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힘이 

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에 공감할 수 있었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하고, 

행복을 느끼기 위해 여러 노력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어떨 때 행복을 느끼는지,

어떻게 하면 제대로 살 수 있는지, 

생활하면서 겪는 여러가지 문제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잘 모른다.


'3040 초돌파력' 을 통해 삶을 살아가면서 

신경 쓰지 못했던 부분들을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새로운 삶의 변화를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 꾸준히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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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인공지능 수업
김진우 지음 / 메이트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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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첫 인공지능 수업'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인공지능이 무엇이고 인공지능의 발달이 우리 

사회에 미칠 영향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6년 전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이 있었다. 

바둑 대결을 지켜 본 전세계 사람들은

알파고의 뛰어난 능력을 보면서 인공지능 

기술이 이렇게까지 발전했나하고 놀라워했었다. 


인공지능 관련 기사들이 끊임없이 나왔고, 

학계에서는 인공지능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기업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여러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이렇게 인공지능의 발달과 함께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에 제대로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의 역할과 기능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나의 첫 인공지능 수업' 은 인공지능이란 무엇인가,

인공지능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 학습 기능을 갖춘 컴퓨터,

인공지능의 자연어 처리,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법,


우리와 동반자가 된 인공지능, 인공지능의 

미래로 나누어서 자세히 설명한다.



전반적인 인공지능 모습과 인공지능의 개념,

기초 원리와 응용 사례 등을 어려운 기술적 

용어가 아닌 쉬운 언어로 설명하기 때문에 

인공지능을 종합적인 관점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인공지능의 발달과 함께 맞이하게 될 인간과 

인공지능이 본격적으로 경쟁하게 되는 모습과 

함께 공존하면서 발전을 이루어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전반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었다.


인공지능은 다양한 기능과 역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문제 해결을 위해 인공지능의 

어떤 기능을 적용할지를 정하고 이 기능이 

문제 해결에 어떻게 사용될 수 있을지를 

점진적으로 구체화 해야한다는점을 이해할 수 있었다.


다양한 분야에 걸쳐서 치열한 연구,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기술들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미래를 현명하게 준비하게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시장을 점령하게 된 

다양한 기술들과 네트워크를 통해 모든 것이 

연결되는 초연결 사회에서 인공지능의 역할과 

어떻게 우리의 삶의 전반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지,

어떤 새로운 가치들이 만들어질 것인지 알 수 있었다.


현재 인공지능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인공지능 관련 서비스들이 점차 늘어가게 되면서,

다양한 영역에서 좀 더 빠르고 편리하게 일을 

쉽게 처리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가까운 미래에 인간과 인공지능이 본격적으로 

공존하게 됐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에 

대해 우려하는 시선 또한 많아졌다는점 

역시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끊임없이

고민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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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개의 그림 1000개의 공감
이경아 엮음 / 아이템하우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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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개의 그림 1000개의 공감'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서양화가들의 

1000개의 그림을 중심으로 그림에 

담긴 메시지가 무엇인지 설명하는 책이다. 


지식과 인문학에 대해 흥미를 가지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기 시작했고,

몇 년 전부터 시작된 인문학 열풍은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사람들은 다양한 방식, 다양한 종류의 

인문학을 즐기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갖는 분야 중 하나가 바로 '미술' 이다.


특히 비즈니스 현장과 여러 모임에서 이야기를 

나눌 때 '미술' 은 주요 소재로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미술에 대한 지식을 많이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1000개의 그림 1000개의 공감' 

자연주의 미술, 인상주의 미술, 사실주의 미술,

상징주의 미술, 빅토리아조 미술, 낭만주의 미술,


신고전주의, 로코코 미술, 바로크 미술, 

마니에리슴 미술, 르네상스 미술, 

현대 미술로 나누어서  


각 시대를 대표하는 예술가와 작품들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서양 미술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시대별로 나누어서 설명하다보니 굳이 

순서대로 읽지 않고 관심있는 시대의 미술, 

관심있는 예술가의 작품부터 찾아서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고 좀 더 다양한 

관점으로 서양미술사를 이해 할수 있었다.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예술가와

그들이 그려 된 그림들이었지만 눈에 익은 

그림들보다 책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되는 

그림들이 더 많아서 다음 장에는 어떤 그림이 

나올까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읽을 수 있었다.


그동안 알지 못했던 그림 속에 

숨겨진 진실과 의미, 예술가가가 

작품을 그리게 된 이유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그림을 그린 화가가 살았던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시대적 배경과 주변의 환경이 화가가 

그림을 그리는데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그들이 작품을 그린 의도와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가 무엇이었는지 알 수 있었다.


예술가와 작품에 대한 이야기 뿐 아니라 

그림 전반에 대한 지식과 어떤 시선, 

관점으로 그림을 감상해야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각 시대별 특징과 

작품들에 대한 내용을 종합적인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었다.


'1000개의 그림 1000개의 공감' 은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다양한 시대, 화가, 주제, 

기법이 담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기 때문에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미술에 대한 

지식을 흥미롭게 익힐 수 있었고,

그동안 미술에 관심이 없었거나 

어렵게 느꼈던 사람들 역시 미술을 

친숙하게 받아들이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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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설계 - 40만 구독 KBS 유튜브 머니올라가 제안하는
장한식.정인성.송승아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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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의 설계'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국내외 경제 흐름과

투자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책이다.


새해가 되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비는

소원 중에 하나가 바로 돈을 많이 버는 것이다.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고, 부자를 꿈꾼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제대로 된 수익을 얻기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돈을 많이 벌고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그들이 어떻게 성공하고 부자가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궁금해 한다.


성공적인 재테크를 하고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경제의 흐름을 제대로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의 설계' 는 파도 뒤에 바람을 보라,

돈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3층 연금으로 월 500만 원 수입 만들기,

집은 녹는 현금을 지켜준다,


다가올 3년의 주식투자, 투자유망 8대 업종에 주목하라,

한국증시, 약점을 알아야 실패도 없다,

완전히 새로운 투자방식인 ETF의 세계,

거인들 어깨에 올라타야 넓은 세상이 보인다까지.


크개 부의 설계 1단계 경제흐름을 읽고 

토대를 쌓아라와 2단계 부의 설계 2단계

투자 유망 8대 업종에 주목하라로 구성하고


8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부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을 한다.


매일 수많은 경제 관련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다.

경제와 관련 된 수 많은 기사들이 나오고 있지만,

과연 이런 경제 현상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정말 맞는 내용인지, 우리 생활에 실질적으로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에대해서는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의 경제생활과 실질적으로 연관되면서 

영향을 끼치거나 좀 더 나은 경제생활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경제 흐름과 


전반적인 경제흐름을 이끌고 있는 다양한 

경제 현상과 이슈들의 개념과 원인, 결과, 

전망을 제대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 



앞으로 주식투자 분야에서 유망한 업종이 무엇인지,

한국증시가 가지고 있는 약점이 무엇이고  이것을

어떻게 활용하여 투자를 할 것인지, 어떤 점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투자해야하는지 알 수 있었다.


'부의 설계' 를 통해 국내외 경제 이슈와

흐름, 유망 업종에 대한 전망, 성공적인

투자 방식이 무엇인지 등을 최고의 경제

전문가들로부터 자세히 배울 수 있었고,

앞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현명하게 투자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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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유리창 케이 미스터리 k_mystery
강지영 외 지음 / 몽실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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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밤을 배경으로 수많은 유리창으로

가득찬 거대한 학교가 서서히 무너져 

가는듯한 모습의 표지가 인상적으로 느껴졌다.


책제목인 '깨진 유리창' 과 

잘 어울리고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책 겉면에 "그따위 학교는 이쪽에서 

때려치워 주겠다. 어차피 애정도 뭣도

없었고 내 인생에 도움도 되지 않았다" 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보면서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궁금했다.


책은 어느날 개들이, 넌 몰라,

참수, 선생님은 술래, ㄷㅇ의 비밀,

학교가 공정하다는 착각까지 

총 6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있다.  


장편소설이 아니라 새로운 스타일의 

추리, 미스터리 장르의 작품들을 통해

인정받고 6명의 작가들이 쓴 단편소설들로 

구성되어 새로운 형식과 스토리를 담고 있기 

때문에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읽을 수 있었다.


하나가 아닌 6개의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에

굳이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지 않고 관심이 가는

제목과 주제의 이야기부터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학교' 를 소재로 하면서도 추리소설 작가가 쓴

단편소설답게 다양한 인물과 배경, 사건들이

등장하고 미스터리, 추리적인 부분의 내용을

담은 이야들이 많이 있어서 각각의 이야기

하나 하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학교와 관련 한 이야기들의 각각의 배경과 

상황에서 각각의 인물들이 자신만의 모습과 

태도를 가지고 행동하고 생각하는지,


자신들에게 주어진 상황들을 

어떤 방식으로 극복하는지,  

시간의 흐름과 주어진 환경에 변화에 

따라서 인물들의 행동과 마음이

어떻게 바뀌게 되는지가 잘 담겨있다.


각자의 여러가지 사연으로 인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인물들의 모습이 제대로

그려져 있고 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심리에 대해서 자세히 묘사하고 있다.  


각각의 6편의 이야기들에서 기존에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스토리 전개들이 이어졌고,

다음 장에서는 어떤 내용이 이어질까,

다른 이야기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재미있게 읽었다.


표현력이 뛰어난 작가들의 작품이라는점에서

다양한 인물들의 행동과 표정, 사고방식, 

배경이 디테일하게 잘 묘사가 되어 있어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면서 몰입 할 수 있었고 

소설 속 인물들의 상황을 자연스럽게 

머릿 속으로 그려가면서 읽을 수 있었다.


다음에는 어느 장소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들이 만들어질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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