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세계여행으로 투자를 배웠다 - 어드벤처 인베스터 ‘트래블제이’의 투자 견문록
트래블제이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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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나는 세계여행으로 투자를 배웠다'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세계 여행을

통해 자신만의 차별화 된 투자 방식을 

만들어서 경제적 자유를 얻고 부를 이뤄낼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새해가 되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비는 소원 중에 하나가 

바로 돈을 많이 버는 것이다.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고, 부자를 꿈꾼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제대로 된 수익을 얻기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돈을 많이 벌고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그들이 어떻게 성공하고 부자가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궁금해 한다.


'나는 세계여행으로 투자를 배웠다' 는

여행하는 투자자의 탄생, 동남아시아: 성장의 

법칙을 찾아서, 미국: 혁신의 현장을 달리다,

라틴 아메리카: 경계 너머의 세상을 보라, 

386개 도시를 여행하며 쓴 ‘독거투자일지’ 까지.


크게 5가지 PART로 나누어서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투자의 필요성과 함께 현재 전세계

다양한 대륙과 국가에서 어떤 산업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내고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고려해 볼만한 

분야와 기업은 어느 곳인지 알 수 있었고,

각 국가 현지의 전반적인 산업의 흐름이  

어떤 방식으로 변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각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산업 

분야의 트렌드를 제대로 이해하고, 

기술 동향과 시장 상황이 어떤지, 


​각 산업을 이끌고 있는 국가의 제도와 

혁신의 원천은 무엇이고, 각 국가마다

어떤 차별적인 경쟁력을 갖고 있는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노력, 기술 발전을  

극대화 하기 위한 전략과 미래 성장을 위한 

준비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단순한 설명이 아니라 오랫동안 증권사에

일했던 저자가 조기 은퇴를 한 뒤 전세계

여러 국가와 도시들을 돌아다니면서


투자자의 시점으로 직접 경험하고 분석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이야기 하기 때문에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비즈니스 산업과 

투자환경에서 이미 많은 사람들이 향후 

더 높은 가치로 평가 받을 저평가 

기업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반면에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 하는지 모르고, 

어떻게 하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 

대한 의문을 가지면서 투자하기 쉽지 

않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 역시 많다.


'나는 세계여행으로 투자를 배웠다' 를

통해 알게 된 다양한 국가와 산업들에

대한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미래를 위한 투자 계획을 세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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