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터 - 나는 AI로 인생을 바꿨다
비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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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터'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이제는 누구나 AI를 활용하는 말그대로 AI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단순히 생각하고 정보를 

전달하고 무엇가 만들어내는 수준을 넘어서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활용하여 나만의 

차별화 된 콘텐츠를 만들어 내고 수익화까지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책이다.


10년 전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이 있었다. 

바둑 대결을 지켜 본 전세계 사람들은

알파고의 뛰어난 능력을 보면서 인공지능

기술이 이렇게까지 발전했나하고 놀라워했었다. 


​인공지능 관련 기사들이 끊임없이 나왔고, 

학계에서는 인공지능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그리고 IT기업을 포함한 다양한 

기업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여러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그리고 현재는 AI 활용이 일상생활에 

널리 활용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인공지능의 발달과 함께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에 제대로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AI 트렌드와 다양한 AI 서비스의 

역할과 기능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크래프터' 는 두려움을 넘는 태도,

CRAFTER, AI로 만들어 본 것들,

경험을 가치로 바꾸는 법, 변하지 않는 것까지.


크게 5가지 PART 나누어서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유익했다.


AI에 대해 저자가 처음 가졌던 생각과

여러 시도 끝에 찾아낸 활용법이 무엇인지,

AI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어떤 목적으로 가지고 정보를 주고,

원하는 방식으로 질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점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AI가 단순히 생각만 하는 것인 아니라

제대로 행동하도록 가르쳐야 하는 것,


단순히 빠른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이해하고 처리하도록 하는 것,


​학습을 통해 적응성을 키워 훨씬 더

다재다능하고 다양한 과제를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AI는 다양한 기능과 역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문제 해결을 위해 AI의 

어떤 기능을 적용할 지를 정하고 


이 기능이 문제 해결에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를 점진적으로 

구체화 해야 한다는점을 이해할 수 있었다.


'크래프터' 를 통해 배운 내용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면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들을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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