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한계를 긋는 자는 단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 삼국지략 시리즈 2
제갈량 지음 / 트라이어드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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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한계를 긋는 자는 단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익숙하게 알고 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한 사람이 많지 않은 

'삼국지' 의 여러 등장인물 중에서 최고의 책사이자 

뛰어난 전략을 갖고 있는 인물로 잘 알려진 

'제갈량' 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하는 책이다.


삼국지는 중국의 오랜 역사 중에서 

중국의 후한 말부터 100여년간 이어진

수많은 영웅호걸들의 이야기를 담은 

유명한 작품이자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흥미를 갖고 읽어온 책이다.


​나관중의 '삼국지연의' 이후 오랜 세월동안 

삼국지는 수많은 작가들에 의해 다양한 형태로

수많은 작품들이 나올 만큼 널리 알려져 있다.


​그동안 게임,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삼국지를 접해왔지만, 

워낙 분량이 방대해서 한 번도 삼국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읽은 적이 없고, 


​주요 사건들에 대해서만 대략적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어느 나라가, 그리고 누구에 의해 

삼국이 통일됐는지, 결말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잘 모르고 있었고,


​무엇보다 '제갈량' 이라는 인물을 단순히 

뛰어난 책사이자 전략을 펼친 사람으로만 알고 있었다.


'스스로 한계를 긋는 자는 단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 는 욕망을 걷어내고 뜻을 세우다, 

를 무너뜨리는 감정을 베다, 

싸우기 전에 이미 이겨둔 진형을 설계하다, 


한계를 핑계로 스스로의 칼날을 무디게 하지 마라, 

숨이 멎는 순간까지 모든 것을 연소하다까지.


크게 크게 5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거나 혹은 삼국지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삼국지 속 제갈량의 뛰어난 지혜와 


부족한 환경에서도 불평하지 않고 체계적으로 

시스템을 만들고, 분명한 원칙을 바탕으로 한 

실행을 통해 모든 역량을 발휘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인지 전략적인 관점에서 자세히 설명한다. 


​제갈량이 어떤 성격과 기질을 가지고 있었는지, 

여러 사건이 일어났을 때 어떤 심리 상태를 

가지고 있었는지, 왜 그런 행동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제갈량의 성격과 심리, 하는 행동에 있어서 

자라난 환경과 주변 인물들로부터 받은 

영향이 얼마나 크게 작용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스스로 한계를 긋는 자는 단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 를 통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전략적 사고와 

책임감, 리더십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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