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픽사 토이 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
디즈니 픽사 지음 / 아르누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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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픽사 토이 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디즈니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의 세계관을 컬러링을 통해 

재미있게 만나 볼 수 있는 책이다.


우리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정해진 규칙과 틀에 맞게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있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게 되면서

나를 위한 시간을 쓰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자기계발과 취미생활을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증가하였다.


​그리고 최근 여러가지 취미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즐기고

있는 것이 바로 '컬러링' 이다.


​그 중에서도 단순히 멋있는 풍경이나 

꽃과 같은 것이 아니라 캐릭터가 그려진 

모습을 많은 사람들이 컬러링하고 있다.


'디즈니 픽사 토이 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 은

디즈니 픽사를 대표하는 애니메이션으로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 의 등장으로

온라인 세계에 빠져든 아이들과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릴리패드' 가 생긴 보니때문에


일상에서 점점 밀려나게 된 장난감들이 

자신들에게 닥친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스토리로 최근 300만명 

가까운 관객수를 기록한 '토이스토리' 의 

다양한 캐릭터를 컬러링 할 수 있는 책이다.


애니메이션 속의 장면과 우디와 버즈를 비롯하여

제시, 불스아이, 포키 등 장난감 친구들의 라인

아트를 담고 있으면거 다양한 캐릭터들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재미있게 담고 있기 때문에


토이스토리 세계관 속 캐릭터들의 생동감 

있는 모습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들이 

자신들의 특징을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는 행동, 

포즈와 표정을 지은 모습이 그려져 있기 때문에  

한 장 다 색을 치우고 다음 장을 넘겼을 때 흥미로웠고,


영화 속에서 표현했던 각 캐릭터의 고유색 뿐만 

아니라 본인이 원하는 색으로 자유롭게 칠하면서 

애니메이션에서 보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캐릭터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재미가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흥미롭게 할 수 있었다.


'디즈니 픽사 토이 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 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캐릭터 디자인, 배경 디자인 등의

컬러 사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기 때문에

영화 보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끼면서

새로운 관점에서 토이스토리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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