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의 기록법 - 평범한 생각을 가장 강력한 지적 자산으로 바꾸는 힘
조윤제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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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의 기록법'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우리나라 역사상 최고의 천재로 손꼽히는 인물이자 

조선을 대표하는 실학자이자 개혁가로 인정받고 있는 

다산 정약용의 기록법을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이제 2027년까지 불과 4달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새해가 되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비는 

소원 중에 하나가 바로 돈을 많이 벌어서 

여유롭고 성공적인 삶을 사는 것이다.


​이처럼 누구나 성공을 하고 싶어하고 

꾸준히 돈을 많이 버는 부자를 꿈꾼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된다고 생각하거나

제대로 된 수익을 얻기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돈을 많이 벌고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그들이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를

누구보다 알고 싶어하고 궁금해 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습관 중 하나가 바로 '기록' 이다.

하지만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쓰거나 저장만하고 기록한 내용을 

다시 보지 않는 경우가 많다. 


'다산의 기록법'근본 - 생각의 뼈대를 

세우고 지식의 주춧돌을 놓는다, 

체계생각을 정리하고 하나로 모아 세상에 내보낸다,


- 기록으로 자기 삶을 선언하고 

기록한 대로 살아간다, 유산 -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기록을 남긴다까지. 

4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자세히 이야기 한다.


생각을 만드는 기록의 기초를 세우는법, 

관찰 중요성과 지식을 쌓고 드러내는 방법, 

기록한 것들을 종류 별로 효과적으로 모으고 묶는 방법,


복잡하고 어려운 지식을 쉬운 말로 

기록하는 방법, 하나의 기록을 바탕으로 

여러 주제로 확장하는 방법 등. 


자신만의 생각의 기초를 튼튼하게 세우고,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하나의

결과물로 완성하여 확장하는 방법을 알 수 있었다.

 

새로운 방향에 대한 영감과 함께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위한 생각의

전환을 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록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고,


18년 간의 유배 생활동안 500권이 넘는 책을

써낸 다산 정약용의 기록 습관을 통해 

영감을 모으고 아이디어를 확장 시키는데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기록법과 


​단순히 기록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날 것의 이야기로 하더라도

기록을 통해 아이디어의 단서를 찾고,


스스로를 살피면서 단단하게 성장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옳은 길을 따르면서

바로 서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다산의 기록법' 을 통해 단순히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유용한 아이디어가 되고,

새로운 삶의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성공을 위한 기록법과 습관을 배울 수 있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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