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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4분의 3은 호기심이다 ㅣ 시대철학 1
자코모 카사노바 지음 / 비원 / 2026년 7월
평점 :

'사랑의 4분의 3은 호기심이다'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희대의 바람둥이'로
지금까지도 바람둥이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는
자코모 카사노바를 새로운 관점에서 이야기 하는 책이다.
우리는 살면서 수 많은 곳에서,
수 많은 사람을 만난다.
사람들과의 관계가 즐거울 때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의 여러가지 말과 행동으로 인해
감정이 상하거나, 다른 사람을 의식하게 되거나
자신도 모르게 누군가와 끊임없이
비교를 하거나 본인의 이미지를 좋게
보이기 위해 솔직한 행동을 하지
못하면서 자존감이 낮아지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고민을 어떻게 해결 해야하는지,
지금보다 더 나은 인간관계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주변의 여러가지
인간관계 문제로 인한 고민이 생기지 않기
위해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노력해야
하는지에 대해 잘 몰라서 답답해 한다.
'사랑의 4분의 3은 호기심이다' 는
매력은 진실보다 빠르다 - 5개,
유혹의 기술 - 5개, 사건을 그저 두는
사람과 이야기로 바꾸는 사람 - 5개,
지성과 기만 사이 - 5개, 말년의 도서관 - 5개까지.
크게 5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이야기 하기 때문에
그동안 타인과의 관계, 주변 환경 등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힘들고 부정적인 감정을
가졌던 사람들에게 위로와 공감 뿐만
아니라 힘이 되는 메시지와 해결 방법이
무엇인지를 친절하고 자세하게 알려준다.
다양한 인간 유형과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지않고 자신을 먼저
챙길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타인과 나' 의 관계를 들여다보면서
타인과의 관계에서 생길 수 있는 고통과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 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있었고,
나에 대한 성찰, 인생의 의미,
제대로 된 삶의 태도와 방향성은
무엇인지 등을 생각할 수 있었다.
우리는 다양한 인간관계로 인한 어려움
때문에 지친 마음을 어떻게 회복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 제대로 살 수 있는지,
생활하면서 겪게 되는 여러가지 인간관계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면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사랑의 4분의 3은 호기심이다' 에 담긴 내용 중에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에 공감하면서
인간관계에서의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좀 더 주도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