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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위는 던져졌다 - 모든 것을 잃을 각오가 모든 것을 얻게 한다 ㅣ 리더의 서재 1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지음 / 프라임북스 / 2026년 7월
평점 :

'주사위는 던져졌다'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고대 로마의 정치인이자
군인으로 후기 공화정 로마를 근본적으로
뒤엎고 제정의 기틀을 마련한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삶과 철학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사업의 방향성과 목표를 정해야하는 CEO,
기업 임원들, 각 팀을 총괄하는 팀장 등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들이 존재한다.
특히 리더의 경우 전체적인 조직을
이끄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리더 의해서
조직 전체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리더가 어떤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방향성을 결정하느냐에 따라서
조직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기도 하지만,
리더의 잘못 된 행동과 선택으로 인해
조직 전체 이미지가 하락하거나 조직원들의
사기와 의욕 역시 떨어지면서 조직 뿐 아니라
기업 전체를 큰 위기에 빠뜨릴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리더의 역할과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는 모든 것을 잃을
각오가 가장 날카로운 무기다, 강을 건넜다면
돌아갈 다리부터 불태워라, 타인의 판에서
소모되느니 나의 판을 세워라,
말이 아닌 압도적인 결과로 세상의 입을 막아라,
1인자의 왕관은 기꺼이 피 흘린 자의
몫이다로 주제를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카이사르의 과감한 결단력, 실행력,
리더십이 어떤 역사적 배경과 상황 속에서
발휘된 것인지 제대로 확인할 수 있었다.
카이사르가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던 상황에서
가졌던 각오와 다짐이 어떻게 무기가 될 수 있었는지,
강을 건너고 나서 뒤를 돌아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다리를 불태우고
과감히 돌파하는 능력이 왜 필요한지 알 수 있었다.
성공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명확한 목적과 목표를 정한 후에
조직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하고,
항상 새로움을 창조하기 위한 노력과 함께
다양성을 추구하면서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점을 배울 수 있었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고,
국가와 민족을 위한 치열한 투쟁,
문화와 예술이 있다는 말처럼
'주사위는 던져졌다' 를 통해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예측하기 힘든 시대에
맞는 새로운 삶의 태도와 철학이 무엇인지,
리더가 갖추어야 하는 역할과 행동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고, 배운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성장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