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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 안개, 절벽, 그리고 내면의 불꽃
짐 콜린스 지음, 고영훈.윤영호 옮김 / 필름(Feelm) / 2026년 7월
평점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평범한 사람이 자신만의
새로운 방식을 통해 성공을 거두고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누구나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하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기를 원한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원하는 성과를
올리기 어렵고, 인정받기도 어렵다.
반면에 자신의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올리거나 많은 사람들이 믿고 따르거나,
하는 일마다 다 잘 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처럼 성공하거나 앞서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특별한 방식을 통해 성공을
거두고 유지하고 있는 사람들로부터
제대로 배우는 것이 도움이 된다.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는 삶의 초점이
또렷해지는 순간, 절벽과 안개를 건너는 법,
내면의 불꽃을 오래 지피는 삶까지.
크게 3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학자이자
비즈니스 및 리더들의 경영 구루로서
오랫동안 위대한 기업의 조건을 연구 해 온
저자가 처음으로 인간의 삶과 회복,
자기 재건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는점에서
여러가지 성공, 실패의 경험과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어떤 부분을 배우고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었다.
또 다양한 분야의 자신들이 원하는 목표와
성공을 이루어 낸 사람들이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실천했던 차별화 된
생각 방식과 행동, 습관, 성향이 무엇이었는지,
남다른 목표와 지치지 않는 열정, 자기 확신,
행동 방식과 계획 하나 하나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유지하면서 모든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주어진 일을 하면서도 목표와 꿈,
자기다운 모습, 하고 싶은 일, 주변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나 답게 행동하면서 전문성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서 해야한다는점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 같다.
우리가 일상 생활을 하면서 익숙하게
경험하거나 느끼게 되는 여러가지
부분을 저자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저자의 여러가지 경험과 연구 한 사람들의 이야기,
삶의 목적과 의미에 대한 생각이
잘 담겨 있는 글들이라서
각각의 내용에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를 통해 배운 내용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현재 본인의 상황에 맞게
최적화 해서 잘 활용한다면 지금보다
좀 더 의미 있고 즐겁게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