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지 않는 뇌 - 우리 뇌가 원하는 진정한 휴식은 자극
히가시지마 다케후미 지음, 문혜원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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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잠들지 않는 뇌'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우리 신체 부위 중 가장 중요한 부위 중 하나이자 

우리의 모든 말과 행동, 생각을 조종하고, 

신체적으로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는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새해가 되면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헬스 등 운동과 관련된 것을 비롯하여 등산, 

다이어트, 금연 등 건강한 삶을 위한

다짐을 하면서 나름대로 다양한 계획들을 세운다.


​그리고 처음에는 계획대로 잘 실천 하는 것처럼

하다가 어느새 여러가지 상황과 이유,

핑계를 대면서 점점 운동을 미루게 된다.


이런 생활이 지속되면 쉽게 피로감을 

느끼게 되고 건강에 이상이 생길 수도 있다.


​피로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숙면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인구의 약 20% 

이상이 수면 장애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수면과 뇌의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사람들은 어떤 것이 진짜 맞는

말인지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많다.


'잠들지 않는 뇌' 는 뇌는 자극 부족으로 

퇴화한다, 뇌의 휴식과 수면, 피로해지지 않는

뇌를 단련하는 법, 잠들지 않는 뇌 치유하기로

주제를 나누어서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수면과 뇌의 연관성과 함께 잠이 필요한 근본적인

원인을 이해하고 피로해지지 않는 건강한 뇌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뇌는 자극을 처리하기 위해 생겨난 장기라고

할 수 있고, 자극을 넣지 않으면 갈 곳을 잃은

정보 처리기능이 폭주할 수 있다는점과


자극이 없으면 뇌의 인지 기능은 약해지고

망가질 수 있고, 자극이 없어지면 뇌는

제멋대로 자극을 만들어 낸다는점에서


'수면이라는 몸을 위한 휴식' 과 

'뇌를 위한 자극'을 분리해서 생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점을 새롭게 알 수 있었다.

 

특히 뇌는 행동의 이력을 고스란히 각인하여

사용하는 부위를 커지게 만들고 불필요한

부분은 가차 없이 수축 시키기 때문에


특정 영역만 단련하면 뇌 기능의 균형이

나빠진다는 점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록

뇌의 여러 부위가 골고루 커지면서 젊고 

건강한 뇌를 유지할 수 있다는점 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꾸준히 실천해야겠다.


'잠들지 않는 뇌' 를 통해 배운 내용들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면서 피로하고

지친 생활을 벗어나 건강한 뇌를

유지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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