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척학전집 : 초월자의 조건'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 단순히 꿈만 꾸고 있는 것이
아니라 과감하게 도전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자세히 이야기 하는 책이다.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삶의 변화와
발전된 모습을 위해 다양한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처음에는 계획대로
잘 실천 하는 것처럼 하다가
어느새 여러가지 상황과
이유, 핑계를 대면서 미루게 된다.
밀어버린 1시간이 하루가 되고,
하루가 모여 1주일이 되고,
1주일 모여 한달이 되고,
한달이 모여 1년이 되면서
결국 계획했던 것들을 제대로
실천해보지도 못한 채 포기하게 된다.
'세계척학전집 : 초월자의 조건' 은
진단, 해체, 저항, 도약까지.
크게 4가지 PART로 나누어서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스스로 정체되어 있거나
무언가 새롭게 도전하고 싶어하지만
머뭇 거리거나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도전 의식과 목표를 이루어
내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필요한
노력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
니체, 헤르만 헤세, 칼 융, 한병철, 한나 아렌트 등.
25명의 위대한 사상가들의 통찰을 통해
우리가 스스로 갖고 있는 잘못된 생각과
습관이 무엇인지, 이런 잘못된 방식을
효과적으로 깰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단순히 극복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숨은 목표를 명확하게 하고,
감정에 흔들리지 않으면서
멈추지 않고 무조건적인 완성이
아니라 끊임없는 완전함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점을 알 수 있었다.
벌써 2026년도가 시작된 지 7개월이 되었고,
이제 5개월 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
맨 앞에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새해가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운동, 공부, 독서를 포함하여 자기계발을
실천하기 위해 나름대로 다양한 계획들을
세우지만 결국엔 점점 미루게 된다.
나 역시 그런 사람 중의 한 명이기 때문에
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지킬 수 있는
계획과 꼭 맞는 루틴을 만들기 위해
어떤 태도와 마음가짐이 필요한지 궁금했다.
'세계척학전집 : 초월자의 조건' 을
통해 배운 내용들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면서 인생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