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 미술관 - 그 그림엔 사연이 있다, 개정판
문하연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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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다락방 미술관'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르네상스부터 현대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그림들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하는 책이다.


미술은 미술관이나 전시회에 가지 않아도 

TV, 온라인 매체, SNS 등에서도 

자주 접할 수 있고, 최근엔 가전제품, 

생활용품, 화장품 등의 디자인에도 사용 되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다양한 종류의 

인문학을 즐기고 있는데 특히 많은 

관심을 갖는 분야 중 하나가 바로 '미술' 이다.


​특히 비즈니스 현장과 여러 모임에서 

이야기를 나눌 때 '미술' 은 주요 소재로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미술에 대한 

지식을 많이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박물관, 미술관에

자주 가서 여러 화가가 그린 작품들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다락방 미술관' 은 15세기~17세기- 

르네상스와 바로크 시대,

19세기 근대 미술- 사실주의, 

자연주의, 인상주의, 


20세기 현대미술- 야수파, 

입체파, 표현주의, 현실주의,

그 밖의 현대미술- 독창적인 기법

창조로 나누어서 설명한다.


르네상스와 바로크 시대에서는 젠틸레스키,

 렘브란트, 페르메이르, 벨리니, 


근대미술에서는 폴 세잔, 카사트, 

레핀, 반 고흐, 호퍼, 현대미술에서는 

루소, 콜비츠, 피카소, 실레, 샤칼, 로라생, 나혜석, 


독창적인 기법을 창조한 작가로는 사전트, 클로델, 

렘피카, 모딜리아니와 에뷔테른 등. 

총 28명의 화가와 그들이 그린 

작품에 대해 이야기한다.   


'다락방 미술관' 은 복잡한 이론으로 화가와 

작품을 어렵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미술을

감상하고 미술 서적을 탐독하며 예술의전달

인문 아카데미에서 미술과 예술 등을 공부하고,


르네상스부터 현대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미술 작품들을 누구나 쉽게 미술을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저자의 높은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화가의 삶과 작품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기 때문에 미술에 대한 좀 더 

넓은 시각을 갖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우리가 익숙하게 보았던 미술 작품들이 

가지고 있는 의미와 그동안 알지 못했던 

미술 작품 속에 숨겨진 진실과 의미, 


​각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들이

작품을 그리게 된 이유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그림을 그린 화가가 살았던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주변의 환경이 화가가 

미술 작품을 완성하는데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그들이 어떤 기법과 구도, 요소를 활용하여 

작품을 완성 했는지, 작품을 그린 의도와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가 무엇이었는지를

제대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다락방 미술관' 은 각 시대별, 다양한 기법, 

여러 명의 화가가 그린 그림들이 가지고 

있는 의미와 작가가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는지, 어떤 시선, 관점으로 

그림을 감상해야 제대로 느끼고 이해 할 수 

있는지 알기 쉽게 이야기 하기 때문에


"책을 읽고 독자들이 그림에 호기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저자의 바람처럼 

그동안 그림에 관심이 없었거나 

어렵게 느꼈던 사람들이 

그림을 친숙하게 받아들이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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