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어 보는 건축의 역사 - 기술이 바꾼 건축의 세계
김예상 지음 / Mid(엠아이디)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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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뒤집어 보는 건축의 역사'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세계 여러 나라와 

도시를 대표하는 건축물에 담겨 있는 

역사와 건축물을 만들 때 사용된 핵심 

건축 기술 등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하는 책이다.


사람들은 새로운 건축물, 독특한 건축물, 

이쁜 건축물, 잘 꾸며진 건축물, 다른 곳애서는

볼 수 없었던 외형을 갖춘 건축물에서의 

경험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어서 


사진과 영상 등을 통해 기록을 남기고 

다른 사람들에게 활발히 공유한다.


특히 여행을 갔을 때 여행지를 대표하는 

건물, 공간, 장소 등의 건축물에 대한

추억들은 필수적으로 기록하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건축은 우리의 일상 생활과

늘 함께 하면서 우리의 삶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건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서 건축 수준 

역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고 

지금도 여전히 발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뒤집어 보는 건축의 역사' 는 

서양건축사 리뷰, 

건축을 바꾼 건축기술까지 

크게 2가지 PART로 나누어서 


각 국가와 도시를 대표하는 건축물들을 

시대별로 나누어서 건축물과 관련된

전반적인 역사, 문화, 인물, 구조와 형태,

건축 기술 등에 관해 자세히 이야기 한다.


어린시절부터 건축물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기 때문에 서양 대표 건축물들에 

대한 디테일 한 역사와 정보를 담고 있는 


'뒤집어 보는 건축의 역사' 를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각 시대의 국가와 도시를 대표하는 

건축물의 외부, 내부 구조 형태가 

구체적으로 어떤 양식 사용해서 지어졌는지,


어떤 모양과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지, 

건축물을 완성한 사람들은 누구이고,

각 건축물들이 어떤 목적과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지어졌는지 알 수 있었고,


​건축물의 지어진 모습과 구조를 통해

당시의 사람들이 얼마나 발달된 문화와 

기술을 가지고  있었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건축물과 연관된 역사적인 인물과 

사건, 문화, 건축 기술과 양식 등이 

무엇이었는지를 다양한 이미지 

자료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하고,


​당시의 건축물을 사람들이 어떻게 이용하였고, 

그들의 생활 방식과 문화, 행동 등에 대해 

어떠한 형태로 많은 영향을 주었는지 

하나 하나 제대로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뒤집어 보는 건축의 역사' 를 통해 그동안 

잘 모르고 있었던 각 시대, 국가와 도시를 

대표하는 건축물의 전반적인 역사와 함께


단순히 외부적으로 멋진 것이 아니라

건축을 가능하게 했던 핵심 기술 드이

무엇인지 새롭게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앞으로는 좀 더 새로운 관점으로 

건축물들을 바라 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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