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사람 - 평범을 비범으로 바꾼 건축가의 기록법
백희성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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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쓰는 사람'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자신만의 창의적인 

생각이 담긴 기록을 꾸준히 하고


이 기록을 아이디어와 결과로 이어지게 

하면서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이제 2026년 새해가 시작한 지도 2달이 지났다.

새해가 되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비는

소원 중에 하나가 바로 돈을 많이 벌어서

여유롭고 성공적인 삶을 사는 것이다.


​이처럼 누구나 성공을 하고 싶어하고 

꾸준히 돈을 많이 버는 부자를 꿈꾼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된다고 생각하거나

제대로 된 수익을 얻기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돈을 많이 벌고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그들이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를

누구보다 알고 싶어하고 궁금해 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습관 중 하나가 바로 '기록' 이다.

하지만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쓰거나 저장만하고 기록한 내용을 

다시 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쓰는 사람' 은 기록에 관한 기록,

기록이 만든 기록, 나만의 기록까지.

3개의 주제와 다양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자세히 이야기 한다.


생각을 만드는 기록, 생각을

바꾸는 기록, 인생을 바꾸는 기록,

부정적인 생각의 기록, 낯선

감각의 기록, 근본에 다가가는 기록,


불완전한 경험의 기록, 엉뚱한

상상의 기록, 나의 기록법 등.


새로운 방향에 대한 영감과 함께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위한 생각의

전환을 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록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고,


​건축가이자 소설가인 저자가 영감을

모으고 아이디어를 확장 시키는데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기록법과 


단순히 기록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날 것의 이야기로 하더라도

기록을 통해 아이디어의 단서를 찾고,


그 경험을 여러 사람과 함께 긍정적인

태도로 서로 주고 받으면서 발전된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과정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평상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메모광' 이라고 불릴정도로 메모하는 것을 즐긴다.


​하지만 구체적인 메모 방식 없이

메모를 하다보니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거나 메모 내용을 한 눈에 쉽게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쓰는 사람' 을 통해 단순히 기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유용한 

아이디어가 되고, 새로운 삶의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성공을 위한 

기록법과 습관을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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