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 상위 0.001% 전설의 벤츠 딜러가 일과 돈을 초고속으로 키운 태도
윤미애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대체 될 수 없는 최고의 

가치를 가진 사람이 되기 위해 필요하고, 


주어진 기회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갖추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 지 이야기 하는 책이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이 

정말 잘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길 원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기 어렵다.


​어른이 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고, 

원하는대로 살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여전히 많은 걱정과 고민을 가지고 산다.


​그리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고, 

원하는 대로 하고 싶을 것을 

하고 싶은 상황이 되면 

행복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행복이 계속 지속 될 수 있을까, 

앞으로 어떻게 해야 유지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으로 여러 걱정과 고민을 함께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 가짐을 

가져야 하는 지에 대해 잘 모른다.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졌고, 

연령대 또한 낮아지고 있다.


​어떻게 하면 여러가지 고민 없이 

나 답게 살 수 있을까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생각한다.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는 

지독하게 일한다는 건 - 2장,

지독하게 산다는 건 - 3장까지.


크게 2가지 PART와 5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자세히 이야기 하기 때문에


​스스로 정체 되어 있거나 무언가 

새롭게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도전 의식과 목표를 이루어 

내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노력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


저자가 여러가지 힘들거나 어려운 상황에서 

할 수 있었던 생각의 방식, 행동, 습관, 

성향을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을 

통해 실천하고 선택을 해왔는지,


​남다른 목표와 지치지 않는 열정, 

자기 확신, 차별화된 노력, 계획 하나 

하나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유지하면서 

모든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방법,


​저자가 어려운 환경과 상황에 굴하지 

않고 극복할 수 있었던 남다른 세일즈 

전략과 행동을 다양한 영역에 걸쳐서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


​우리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정해진 

규칙과 틀에 맞게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번아웃과 매너리즘에 빠진다.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졌고 연령대 또한 낮아지고 있고,

어떻게 하면 번아웃과 매너리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들은 점차 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에는

스물넷 사회초년생일 때 부터 최단기

1000대 벤츠 세일즈 클럽에 입성하고


연봉 10억대 국내 유일 여성 벤츠 

이사가 되고 200억 자산가가 된 

저자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에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에 공감하고,

지금까지의 행동과 마음을 바꾸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인생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