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워 - 비즈니스 승부사(史)의 결정적 순간
데이비드 브라운 지음, 김태훈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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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워'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비즈니스 분야를 손자병법에 담긴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책이다.


새로운 기술과 고객가치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들이 등장하면서 

비즈니스 업계에 대대적인 변화가 시작되었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만들어내고 있는 

제품과 서비스, 플랫폼 등을 통해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자연스럽게 이들의 

영향력과 힘 역시 사회, 경제 전반에 

걸쳐서 점차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 

기업의 창업가, CEO, 리더를 동경하고 

이들처럼 성장하기 위해 스타트업과 

창업에 도전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들처럼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들을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이해하면서

 벤치마킹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비즈니스 워' 는 전장 진입, 전쟁 수행,

승리의 전략, 포지셔닝, 새로운 변화,

약점 활용, 지저분한 술책, 마음을 

사는 기술, 끈기까지 9개 단계, 27개의 

이야기로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매일 매일 전쟁과 같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비즈니스 분야에서 상징적인 

두 기업과 그 기업을 이끌고 있는 기업가에

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기업들의 자세한

스토리와 그들이 어떻게 치열한 투쟁과 

치밀한 전략을 펼쳐왔는지 알 수 있었다.


각 분야의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두 기업의

경쟁이 어떤 방식과 과정으로 이루어졌는지,

각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이 구체적으로

어떤 구조와 시스템으로 이루어졌는지,


지금처럼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차별화 된 기술력과

경쟁력,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 하였는지,


비즈니스 전략 중 특히 어떤 점을 가장 신경 

쓰고 구체화 된 전략이 무엇인지 등에 대한 

내용을 통해 치열한 비즈니스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방법과 전략들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경쟁자의 약점을 찾을 때는 먼저 그 리더들을

살펴야하고 그들의 결함이 우리에게 최대의

기회를 제공한다는점과 오랜 끈기와 노력, 전략, 


시기적절한 한 번의 타격을 통해 비즈니스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점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실천해야 할 것 같다.


'비즈니스 워' 를 통해 세계 최고 기업들간의

치열한 경쟁 관계와 그들이 경쟁자를 제치고

승리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사용했는지 배울 수 있었다.


책을 통해 배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명확한 목표와 전략을 가지고 

꼭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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