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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불을 - 한 걸음만 버텨줘
정회일 지음 / 열아홉 / 2020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는 살면서 수 많은 곳에서,
수 많은 사람을 만나고 관계가 이어지게 되고,
즐거울 때도 있지만, 여러가지 말과 행동으로 인해
상처를 받거나 남을 의식하고,
자신과 비교하기도 하면서
나의 마음을 제대로
살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정해진 규칙과 틀에 맞게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번아웃과 매너리즘에 빠진다.
그리고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졌고,
연령대 또한 낮아지고 있다.

'마음에 불을' 은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책이다.
책은 모른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나를 비우기),
경험(도전)하거나 아무것도 안 하거나,
생각 시작하기(우물 밖으로),
나를 찾아 내 꿈을 찾아서,
그에 맞는 노력을, 장애물은 목표에서
눈을 뗄 때 보이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7년 동안 약 부작용으로 몸이 망가진 상황에서
약을 끊기로 결심한 후에 독서를 통한
긍정정 사고를 통해 부정적 에너지를
긍정 에너지로 돌리게 된다.
자신의 마음과 행동에 대한 관점,
자신감을 갖고 도전하는 모습,
동기부여와 실천, 나에 대한 성찰,
자신의 꿈을 제대로 찾는 방법,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노력해야하는 이유,
어떻게 해야 목표를 성취할 수 있는지 등.
앞으로 의미있는 삶을 위한 행동과
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의 다양한 경험과 주변 사람의 이야기,
자기 자신에 대해 가져야하는 태도와
새로운 변화, 목표에 대한
생각이 잘 담겨 있는 글이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에 공감하면서 읽었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하고,
행복을 느끼기 위해 여러 노력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어떨 때 행복을 느끼는지,
어떻게 하면 제대로 살 수 있는지,
생활하면서 겪는 여러가지 문제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잘 모른다.
'마음에 불을' 에 담긴 내용 중에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에 공감하고
지금까지의 행동과 마음을 바꾸기 위해
노력한다면 지금보다 자신을 좀 더
생각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