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퍼드는 이렇게 창업한다 - 경제위기에서 최고의 성과를 올려줄 ‘스탠퍼드식’ 창업 공식
강환규 지음 / 라온북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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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 보다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고, 

창업에 대한 활발한 지원 역시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창업을 꿈꾸는 대학생들이 늘어가고 있고,

각 대학교마다 창업 동아리들 역시 많이 생기고 있다. 


그러나 현재 3만 7000개가 넘는 국내 스타트업 중에서 

5년이상 운영 되는 곳은14%에 불과 할 만큼, 

스타트업을 성공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학업과 병행해서 창업을 진행 해야하고, 

아직 대학생 창업을 위한 교육과 관련대회가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아이디어는 있으나 

창업으로까지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어려움과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스탠퍼드는 이렇게 창업한다' 가 도움이 될 것 같다.



'스탠퍼드는 이렇게 창업한다' 는 

세계 최고의 대학 중 하나이자

많은 창업가를 배출한 스탠퍼드 대학교의

창업 교육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한국 대학생들은 왜 취직이 안 되는가,

혁신을 주도하는 스탠퍼드 출신 창업가들,

경제 전쟁 우리에겐 앙트레프레너십이 필요하다,

창업 역량 3가지로 나누어서 


실리콘 밸리의 혁신동력으로 꼽히는

스탠퍼드 대학교가 수 많은 

스타트업 창업자를 배출할 수 있었던

교육 과정과 원동력이 무엇인지 설명한다.


도전보다는 안정을 추구하면서 공무원 시험에 

몰입하고 있는 는 우리나라 대학생과

청년들의 안타까운 현실과 함께

스탠퍼드가 수많은 창업가를 배출할 수 있었던 

교육환경과 창업 교육에 대해 알 수 있었고,


구글의 창업자 래리 페이지,

나이키의 창업자 필 나이트, 

유한양행의 설립자 유일한 박사, 

인스타그램의 창업자 케빈 시스트롬,

링크드인의 창업자 리드 호프만, 비키와 빙글의

설립자이자 초기 스타트업 투자회사 

더벤처스의 대표인 호창성 대표 등. 


스탠퍼드 출신의 창업가들에 대한 설명을 통해 

그들이 창업을 하게 된 계기, 

어떻게 비즈니스 모델을 생각해냈는지,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원동력과 

어떤 혁신과정을 거쳤는지,

스탠퍼드의 교육이 그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등에 대해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성장을 추구하는 긍정의 마음가짐과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행복을 느끼는 방법,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

시간 관리 노하우 등 자기 자신을

알 수 있는 라이프 스킬,


많은 사람들이 불만을 이야기하는 곳에서

기회를 발견하고 아이디어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야한다는 점과 


두잉(doing) 독서를 통해 적극적으로

책과 소통하고 자기 삶에 녹이면서

책에 있는 지식으로 삶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 등.


창업 역량을 키우기 위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마음가짐과 태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


'스탠퍼드는 이렇게 창업한다' 를 통해 

지금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는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목표를 이루려는 확고한 의지와

행동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해야한다는 점을 잊지말고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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