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보고 바로 써먹는 마케팅용어 480 - 그림으로 1분 만에 이해한다!
노가미 신이치 지음, 오시연 옮김 / 길벗 / 2019년 12월
평점 :
절판



<한 번 보고 바로 써먹는 마케팅용어 480>은 

마케팅의 기본적인 개념과 

용어를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마케팅이 무엇인지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마케팅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소비자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 하는 방법에 대한 용어

STP(시장세분화, 목표 시장 설정, 포지셔닝) 전략,

다른 상품이나 서비스와 차별화 하면서

 핵심 고객의 마음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는지,

4P(제품, 가격, 유통, 촉진) 전략 등의 용어,


소비자 조사를 통해 드러나지 않는 부분을 

보완하고,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위한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필요한 마케팅 리서치와 관련된 용어


브랜드 이미, 브랜딩, 브랜드 충성도, 브랜드 전략,

포지셔닝, 차별화 전략 등 고객에게 어필 할 수 있는

브랜드 전략과 관련 된 용어를 통해 대체 될 수 없는

강력한 브랜드의 필요성에 대해 알 수 있었다.


마케팅 전략의 정의, 차별화와 함께 마이클 포터의 

본원적 경쟁전략과 빠르게 변하고 산업 현황을 이해하면서 

전략의 초점을 새롭게 바꾸고 가치의 혁신에 

모든 중요성을 두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게 느껴졌고,


제품, 가격, 채녈, 소통 관련된 용어들을 통해 

어떻게 고객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참여를 유도하고,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


마케팅의 기본 개념에서부터 다양한 마케팅 용어 뿐 아니라,

스마트폰, 소셜 미디어 등의 발달로 인해 생성된 새로운

마케팅 용어까지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각 용어에 대해서 그림과 예시를 통해 설명하기 때문에

한 눈에 쉽게 용어를 이해 할 수 있었고, 

어떻게 활용 해야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또, 누구세요 코너를 통해 

각 마케팅 용어를 만들고 이론을 만들어낸

 사람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지금처럼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고 소비자 

개개인이 생산자이자 수요자가 되고,

미디어의 경계와 온.오프라인의 구분이 사라지면서

 마케팅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게 어려워졌다.


과거의 마케팅 방식이 기업이 고객에게 

일방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마케팅이었다면

요즘 고객들은 단순히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 소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 SNS, 커뮤니티, 메신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본인의 경험을 활발히 공유, 확산하고 있다.

 

'한 번 보고 바로 써먹는 마케팅용어 480' 을 통해 

헷갈릴 수 있는 마케팅 용어들을 한 번에 쉽게 정리 할 수 있었고,

업무를 할 때 유용하게 잘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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