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통 혁명
유윤 지음 / 서영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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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된 디지털 환경에 새로운 디지털 기술과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 새로운 고객가치로 무장한 기업들이 

기존 시장을 파괴하고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리테일 비즈니스는 고객의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잘 반영하고 실행하는 곳이다.


고객들을 만족 시키기 위해 리테일 분야에서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무인매장, 옴니 쇼핑, AR/VR, 

생체결제, 챗봇, PB, 스마트 물류, 블록체인 등의 

새로운 기술들을 적용하고 있다.



'신유통 혁명' 은 새로운 기술 활용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유통 산업과 트렌드와 관련해서 

다양한 관점으로 분석하고, 설명하는 책이다.


'뉴리테일' 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이 처음 사용한 용어로 

기업이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최신 기술과 온.오프라인 체험, 

현대화된 물류를 융합한 새로운 유통 모델을 말하는데,

간단히 말하면 상품이 사람과 물건, 장소의 사이에서 

효과적으로 이동하는 방법을 최적화하는 것이라고 한다.



뉴리테일의 개념과 리테일 산업의 현황, 

새로운 기술을 활용한 뉴리테일 전략이 어떻게

적용 되고 있는지, 앞으로 다가올 리테일 환경에

대응할 전략은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또한 뉴리테일에 대한 다양한 관점의 분석을 통해, 

어떻게 빠르게 변화하는 리테일 기술 트렌드에 대처하고, 

고객을 만족 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담겨 있기 때문에 유용했다.



유통 분야는 고객의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잘 반영하고 실행 해야하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요즘 고객들은 단순히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 소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 SNS, 커뮤니티, 메신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본인의 경험을 활발히 공유, 확산하고 있다.


더 나아가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의 성장을 위해, 

자발적으로 활발히 홍보 해 주는 사람들 또한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고객의 구매 경험을 향상 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오프라인 매장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와 공감하면서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야한다.


매장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한 구매 경험을 제공해야

고객들이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매장을 방문하게 되는 것이다.



'신유통 혁명' 을 통해 현재 리테일 분야에서 

압도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거나,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은 

기업들만의 차별화 된 전략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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