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기억 못하는 동안 한뼘 BL 컬렉션 467
촉촉한수란 / 젤리빈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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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이거 시리즈? 정말 단편?
이 친구들이 어떻게 단편으로 끝나기에는 너무 짧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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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봉은천하 8 (완결) 봉은천하 8
월출운 / 만월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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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도서가 나와 구매했더니
완결이 아니라 섭섭했는데
드디어 완결이 나왔습니다
아직 이신분들 달리세요
해피엔딩은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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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이상한 초콜릿 가게 작고 이상한 로맨스 시리즈 3
베스 굿 지음, 이순미 옮김 / 서울문화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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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모아젤 ★ 베스 굿 - 작고 이상한(매혹적인) 초콜릿 가게






작고 이상한 로맨스 시리즈 3


- 작고 = 191페이지를 자랑하는 시리즈 제 3탄!
- 이상한(매혹적인) = '초콜릿 오르가슴' 먹어보고 싶게 만드는 시간
- 초콜릿 가게 = 런던의 진열된 다양한 초콜릿과의 만남



요즘 제가

뇌섹녀, 컬크러쉬, 사이다녀 등......딱뿌러지는 성격의 여주의 모습을

판타지로맨스의 타임슬림 혹은 빙의같은 키워드의 소설을 읽어서 그런지

이번 작품에서 여주의 성격 혹은 성향이 취향이 될 것 같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23살의 젊은 여성의 사고뭉치라 느낄수도 있겠고

어떻게 보면 23살의 아직 사회 경험이 많지 않아 실수들이 안쓰럽게 느껴질것 같은

여주를 어떻게 보시느냐에 따라 이 도서는 호불호가 갈릴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위 두가지가 계속 겹처서.....어떻게 구분을 해야 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코믹(?)하게 이야기를 이번에는 이끌어 가시어

시리즈 3탄을 기분좋게, 맛나게 마무리 질수가 있었습니다.




* 여주

클레멘타인 - 삼촌 회계사에서 간단한 일을 하면서,

자체 초콜릿 다이어트 1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는 석달만 남은 상태!


* 남주

도미닉 - '라벨의 런던 초콜릿 가게' 운영하고 있으나 재정난으로 잠시 휴업 중  




<간단줄거리>

초콜릿을 향한 클레멘타인의 오지랖으로 만나서, 

도미닉가계의 장부를 봐주면서 더욱 친근하게 서로알아가게 된다




작고 이상한 로맨스 시리즈  중

외롭고, 우울하고, 쓸쓸할때 생각나는 새콤하고 달콤한 사랑이야기는

초콜릿 가게라고 말할 수 있을것 같아요!

마약같은 중독을 일으키는 초콜릿들이 그렇게 많이는 나오지 않지만

알수는 없는 묘한 끌림에, 도서를 보면서 계속 초콜릿이 먹고 싶다라고 느껴지더라구요

그 이유가.

클레멘타인이 초콜릿을 좋아해서? 아니면 가게 주인이 멋져서 초콜릿이 좋은지,

그냥 이번 런던의 초콜릿 가게에서의 일어나는 사건 사고들이

왠지 초콜릿 맛과 같아선지 리뷰를 쓰면서도 끌리는 이 순간이 되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작고 이상한 로맨스 시리즈를

모두 읽다보니 저절로 순위가 정해  지더라구요


1위  = 초콜릿 가게

저는 조마조마하게 여주가 일으키는 사고뭉치 사건들과(호불호)

도미닉의 프랑스 대사속에 만들어지는 초콜릿 있어서(호불호)

호불호가 갈릴것 같지만 간단하게 읽는 작품인 만큼 인상깊게 남은 작품이었습니다.


2위 = 비치숍

여주가 강단있게 조카와 함께 생활하기 위하여 애쓰면서

사람들과 어울려서 서서히 서로가 안정되는 모습에

이 작품을 읽게 되었거든요

 

3위 = 책방

제가 너무 기대했던 책을 통해서 사랑이야기 피어나는것이 아니라

10년전 청춘의 시절 실수를 풀어가는 이야기지만,

너무 오래 걸려서 그런지....에필까지도 있는데 아쉽더라구요



<본 서평은'서울문화사가 로사사에서 진행한 <작고이상한초콜릿가게>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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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이상한 책방 작고 이상한 로맨스 시리즈 2
베스 굿 지음, 이순미 옮김 / 서울문화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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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 베스 굿 - 작고 이상한(오묘한) 책방



작고 이상한 로맨스 시리즈 2

- 작고 = 역시 190페이지 정도밖에 안되어서,  시리즈를 연속해서 읽고 있습니다.

- 이상한(오묘한) = 남주의 이름을 비롯해서, 영어로 아재개그까지 함께 하네요

- 책방 = 두 남녀가 책이라는 공통관심을 갖고 있어서 남주가 책방까지 운영합니다



 

시리즈 1(야릇한 비치숍)에서

조카의 보호자라는 여주인공의 소재를  괜찮게 풀어내고 

제가 책을 좋아하니 책방이라는 이번 소재라서 더욱 궁금해지더라구요.

더욱이,

이번 도서에서는 영어로 위트있게 해서, 언뜻 다른 작가 같은 느낌도 들기도 하더라구요

(하지만 이건 영어권 사람들이 원어로 읽는다면 더 재미있었을것 같아요) 




* 여주

데이지 = 포트폴에서 첫사랑의 시련으로 악착같이 런던에서 살아남게 된 여주가

잠깐의 휴식차 시골집으로 내려가면서 첫사랑과 다시 재회하게 된다


* 남주

닉 올드 =  포트폴에서 책방을 하며 살고 있다.




악연도 이렇게 악연일까요?

아니면 운명의 장난일까요?

학창시절에 서로의 잘못된 실수로 10여년을 떨어져 있으면서

그리워하고 있는 이 답답한 남자, 여자 주인공들을 보면서

한 편으로는 여주가 잘되어서 그때 정말 헤어지기 잘했던 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아무리 어렸어도,

여주를 그렇게 아끼던 남주가

싸우고나서 여주가 아닌 따른 여자와 함께 자게 되도록 망가져서

이제는 여주에게 떳떳하게 만남을 갖고 이혼을 하려고 하는 모습에서

저에게는 그 다지 남주에게 매력을 저는 못느끼게 되더라구요


그나마 여주가

아픔을 안고서도 멋지게 스타 배우가 되어서 좋은데

이 왕이면 런던에서 매력남이 등장하여 함께 잘 살았으면 하는 맘도 생겼는데.....

작가님은 이것도 싫으셨는지

안좋은 설정의 남조 배우남을  만들어 주시어

여주가 10여년동안 편안함을 느끼지 못하고

계속 배우로써 달리기만 해서 안쓰럽게 느껴지더라구요




베스 굿 작가님에게는

남주보다 여주가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것이 저만 그런걸까요??

읽다보니 앞 시리즈와 비슷한 설정들도 계속되는 것은

이 분의 글만에 설정일까요?? 

일단,

콘월이라는 곳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은 시리즈라서 그런 것 같은데.....

왜 남주들이 다 결혼을 하였고,

남주 혹은 여주에게 아이가 한명씩 나오고

여주가 각 시리즈에 좋아하는 작가가 한명씩은 나오고

책속에 나오는 차량이 꼭 요즘 드라마에서 ppl 받은 것처럼 적날하게 보여지듯이 차종이 계속 나오고

아직은 모두 다 읽은 것이 아니니...

이건 시리즈 3권을 읽어보면 알수 있겠죠???


추가로,

이 시리즈 모두  현재 컬러 표지도 괜찮다고 느껴지는데

왜 따로 만드셨는지.......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도서 받으면 아쉽더라구요

표지 벗기면, 너무 허전해지고, 때가 탈 것 같아고

그렇다고 해서, 표지를 함께 놓아면 책을 볼 때마다

책과 표지가 따로 놀게 되어서요

(이미지는 비치숍으로 대신합니다)



하지만,

올드 닉(old Nick은 악마라는 뜻 - 역자 주)으로 학창시절 남주에게 불리워진 별칭이되었는데 

그것을 당당하게 가계이름으로 걸고 운영하고 있는 이 위트!

'악마의 책방'

그리고 닉을 악마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 중 한 명이 여주라서 그런가

남주가 여주에게 받치는  그 애뜻함을,.... 마지막 책장을 덮고나서야 알게 되어 좀 위로가 되었습니다.


  




"걱정하지 마.

바다에서는 더한 일도 벌어져. 할아버지가 항상 그러셨어.

그러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고, 저 파도를 봐.

오늘 너는 익사할 수도 있었어.

그러면 다시는 닉을 볼수도 없었겠지.

이제 너를 추스를 때야."

(본문내용중 - 91페이지)

데이지의 친구 커스티가 하는 말입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는 글귀가 좋아서 남겨봅니다.

 





<본 서평은'서울문화사가 로사사에서 진행한 <작고이상한비치숍>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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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이상한 비치숍 작고 이상한 로맨스 시리즈 1
베스 굿 지음, 이순미 옮김 / 서울문화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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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이상한 로맨스 시리즈 1

작고 이상한 비치숍!! 추가로 야릇한~~글자가 살짝 쿵 추가되어 시작된 이야기


 

어떤 이야기가 기다릴지 궁금해서 서평을 신청했는데..오 받아보니!

- 작고 = 책이 일반 로설의 두께보다 얇고 작아보였지만, 할리퀸 소설보다 더 크더라구요

- 이상한(야릇한) = 남녀 주인공의 서로에 다가가는 모습들이?

- 비치숍 = 바닷가의 두 가계를 배경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간략 줄거리>

언니의 조카와 함께 친구의 가계로 이사오면서, 그 곳에서 사랑과 정을 알아가는 이야기

 



이 책을 읽은 순간 이 책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할리퀸" 도서를 읽어보신 분들은 왠지 동의 해주시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거의 제가 읽었던 작품들속, 여주에 대한 설정은 처음(?)을 얘기하지는 않아서

시대가 변함에 외국소설도 변했나? 싶기도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 여주

애니는 언니가 죽자, 생각지도 못하게 조카의 보호자가 되어

함께 살게 되면서 남친은 떠나고 , 아이 = 레오는 부모를 잃은 정서적 불안감을 안고 있어서 

친구 클라우디아의 도움으로 런던을 떠나 콘월의 폴젤에 이사를 하여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되는 상황


* 남주

가브리엘은 젊었던 시절 아픔을 안고 '가브리엘의 바다창고라는 가계를 운영한다



사실.....그저그래요를 선택하고 싶지만

그래도 이 작품의 소재가 조금은 와닿았기에

볼만해요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여주 애니가 갑자기 보호자가 되면서 겪는 사건사고를 통하여

심리적, 정신적으로 어떻게 지내는지를 이야기 하다보니

작품의 로맨스보다....저는 이 설정에 조금 더 점수를 주게 되더라구요


"편모의 삶이란 이런 것인가?

이렇게 금욕을 강요당하는 것인가?

레오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행복을 포기해야 하는 것인가?

편모의 삶이 원래 그렇다고 하더라도,

애니는 자기에게 그런 이타심이 있는지도 확신하지 못했다.

어쨌거나 너무 마음이 아팠다."

(본분내용중 - 143페이지)


만약, 저에게도 이런 일이 일어나면....

과연 애니처럼 자신을 희생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사랑을..... 아이를..... 포기해야 되는가? 싶기도 하고

과연 그런  남주의 사랑이, 이런 마을 사람들의 정들이 생길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정말 저도 같은 입장이될것 같은 생각에....이 작품에 점수가 좀 높아졌습니다.

거기에  

이건 로맨스소설이라서 가능한것일지....아니면 현실에서도 가능할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이렇게 해피엔딩이 주는 그 따뜻함이 있기에...

제가 로맨스 소설을 읽는 것이고, 이 도서를 끝까지 읽었던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단지,,

이 도서의 가브리엘이란 남자는 금사빠??

금방 사랑에 빠지는 스타일의 남주였던 말인가요?

여기서 저는 제가 책을 제대로 읽지 않았서 그런가?

남주가 왜 여주에게  빠졌는지 사실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에필로그에서 보여주거나 외전에서 나타나길 바랬는데

처음 악연이 인연으로 바뀌는  설정이 요즘 할리퀸을 안읽어서 그런가??

아님 짦은 책에 많은 이야기를 담을 수 없어 생략한것인가?


암튼, 저는 잘 모르겠어요...

읽어보신분들....알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본 서평은'서울문화사가 로사사에서 진행한 <작고이상한비치숍>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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