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의 힘 : 생텍쥐페리처럼, 어린 왕자 따라쓰기 월드 클래식 라이팅 북 World Classic Writing Book 1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원작 / 미르북컴퍼니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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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이 읽혀왔던 어린왕자를 내가 그림과 글로 힐링을 할수 있다고하니 눈길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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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녀의 서 3 - 완결
다인 김민경 지음 / 청어람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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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김민경 - 신녀의 서 3



드디어 대망의 3권의 세상이 열리네요

1권부터 3궐까지 쉼없이....달려오게 만드는 저력을 지닌 흡입력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사실 신녀의 서를 처음 보았을때

그냥 시대물이 겠지....하며 지나쳤던 표지가

전 3권을 읽고 보니,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더라구요

띠지로 싸인 도서를 보았을때  

- 신녀의 절개와 위엄를 지니고 행하는 해연과

그 속을 벗기면 자유로이 흐르는 물살의 이미지는

- 한곳에 국한 되어 있지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해연처럼

두가지를 한번에 느끼게 해주네요





<진짜 간략줄거리>

현대시대에 사는 해연이 동연국에 차원이동하여 오게 되고

신녀로 각성하면서 오대국의 이목을 끌고

하랑과의 만남으로 피어나는 로맨스~

그리고

각 국의 개성넘치는 인물들의 등장으로

신녀 해연에게 다가오는 거대한 역경에 처하게 되고

그동안 고통받던 이들과 고통을 주던 이들에게 

신녀 해연을 통하여 희노애락을 보여줌


(1권)

해연과 하랑의 만남, 

그리고 오대국에 대한 세계상을 그려주고 인물 파악하게 만듬


(2권)

해연과 하랑의 시련, 

그 속에 신녀로서의 해연은 성숙해지고 덩달아 그 세계도 차츰 변화의 바람이 불게됨


(3권)

해연과 하랑의 재회,

아물지못한 숙제같은 저주와 오해를 풀어나감





진짜 간단한것 같지만
개성이 넘치는 주인공 해연을 필두로
각기 다양한 인물들의 설정과 시대상이 참 맛깔나게 잘 어울려진 작품이다.

그래서 그런지,
잠시도 한눈을 팔지 못하게 만드는 해연의

그 당당함과 그 어설픈 위트에 솔직히 저 매료 되었습니다.

작가님의 재치와 유머가 저와 맞다보니 다음 작품도 기대하게 만드네요



[여기서 잠깐 - 동연국에 돌아가면서, 미남자들이 해연을 보고, 겪으면서 느낀 소감!!]

유신 - 황궁에는 미인들이 많았지만, 그럼에도 그는 해연에게 시선이 가는 걸 인정했다.

       신녀로서의 독특한 분위기뿐만 아니라 순수하게 웃어줄 때, 그 모습이 무척  보기 좋았다.(83p)

하랑 - 가리국 신녀의 복장을 한 해연은 평소보다 더 아름다웠다. 

        금관에 달린 푸른 보석 줄이 그녀의 움직임에 찰랑 거렸고, 

        걸을 때마다  드러나는 다리는 달천대원들의 얼굴을 붉게 물들었다.

        (중략) 어쩔 줄 몰라 하는 부하들의 행동에 하랑은 심기가 불편했다.(61p)

가르 - 고귀하면서도 신비롭고, 여성미마저 물씬 풍기는 자태에 황제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가후 - 가리국 복장을 한 해연의 모습에 잠시 제 눈을 의심했다.

        (중략) 지금껏 황후 외에는 여인의 몸을 접한 적이 없기에 평정심을 유지하려 해도 자꾸 삐끗거렸다. 



목록에 있는

[재미가 배가 되는 팁]을 보면서

내 멋대로의 상상이 아닌, 작가님의 그리신 세계상을 이해할수 있었답니다.

재탕을 하고 싶을때 이부분을 먼저 읽고 

다시 보면 왠지 작가님의 세계상에 좀더 가까이 갈 것 같습니다.



 




당당한 여성상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너그러운 어머니상도 함꼐 품어내는 신녀

해연은 당연히 주인공이라 저절로 눈이가게 되지만

그 밖에 엑스트라들의 열혈들로   

저에게는 1권부터 3권까지 중......

3권이 제일 더 와닿았으면서도, 아쉬운 3권이 되었습니다.


오대국의에서 피어나는 해연과 하랑의 설레임보다(1권) 

오대국의 신녀들의 저주보다(2권)

오대국의 황제들의 저주가 있는 (3권)이 더욱 애틋하게 한것 같습니다.

(이 저주로 인해 고통받은 황후들과 황제가 너무 안쓰럽웠거든요...

특히 가후!! 미운정 고운정 속담처럼 어느새 정들었나보아요...ㅎㅎ)


비록,

오대국의 황제의 저주중 가리국과 동연국의 저주가 주가 되었지만

점점 얇아지는 책장을 보면서....

좀 더 다른 나라의 저주도 함께 이어서 보고 싶겠금 만드는데 어느새 끝을 향하는 아쉬움과

청일국과의 대결을 정말 기대하고 있었는데 말이지요.




<나의 주절이>

가리국의 배경이 사막이다보니 

낙타가 종종나와

메르스를 저절로 떠올리게 만드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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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녀의 서 2
다인 김민경 지음 / 청어람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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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녀의 서 2 - 다인 김민경



1권은 사실 신녀의 서의 세계상을 훝어볼수 있는 밑그림과 같다면
2권은 본격적으로 신녀의 활약상이 보여주는 과정과 같은 느낌입니다.


사실...

1권을 보았을때 

동연국과 청일국이 주 무대일줄 알았는데...

생각지도 못한 가리국이 2권의 무대가 되었네요





◈ 나라별 새로운 인물
(동연국)
욕심만땅 - 초선 : 황후의 여동생 1권에 잠깐 나왔으나...



(가리국)
다리집착 - 곤 : 갈색머리에 아이돌 같은 느낌. 공력을 가진 잘생긴 남자
건강~ 미 - 알리샤 : 짧은 회색머리의 건강미 넘치는 공력자 여자 무인
최고미인 - 히메르 : 보랏빛 머리카락, 확실하게 굴곡진 몸매를 가진 황비

 




<간략줄거리>

8. 이무기의 내단 뽑기
(가후야! 어찌 점점 질투가 심해지니.....)



9. 물러날 곳이 없다
(모두가 해연에게 몰려들때, 하랑은 해연에게 제대로 말도 못하고....이 답답아...ㅠㅠ)

 


10. 두 얼굴의 사신단

(하랑아, 하랑아 하랑아.............)

 


[여기서 잠깐 - 연회때 미남자들이 해연을 보고, 겪으면서 느낀 소감!!]
가후 - 보잘것 없던 소녀가 갑자기 손을 뻗어보고 싶은 여인으로 변모해 충격받음(157p)
하랑 - 오늘따라 더 여성스러운 그녀를 아무도 없는곳으로,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으로 데려가 숨겨두었을 것이다.
       그는 그녀가 이토록 많은 사내의 눈에 띄는 것이 기분 나쁠만큼 싫었다.(158p)
유신 - 신녀의 성스러움과 여인의 느낌이 합쳐지면서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힘껏 끌어당겨서 품에 안아보고 싶을 정도로(159p)

 




11. 새로운 터전
(어찌하여!! 내가 원하는 장면의 비스므리한 것은 왜 가리국 황제만 하는것이여....해연과하랑은 언제...ㅠㅠ)



12. 도착, 그리고......

(얼마만에 만남인가! 얼마나 애태우게 만드셨는지....)



"더는 희생을 강요하지 않겠습니다.

신녀님이 동연국을 택하실 수 없다면, 이번에는 제가 선택할 겁니다.

동연국이든 가리국이든, 

당신 곁에만 머물 수 있으면 됩니다. 그거면 충분합니다"

(376 페이지 中)



13. 신의 저주, 끊어진 이성

(아.......첫 키스 한번 정말 힘들구나....)


 


쉼없이 몰아치는 모래 사막을 헤쳐.... 

오직 해연만을 향해 달려오는 하랑이 있어 

2권의 그 긴~~~텀을 버틸수 있겠해주네요

각 나라에는 왕들과 신녀들에게 주어진 저주는 끊임없이 

사람들을 시험에 들게 만드네요

그 저주에서 조금은 벗어난 해연의 모험극!!


사실

단락별 간략 줄거리를 1권과 같이 적었다가...

너무 많은 것을 알려드리는 것 같아서

정말 너무나 간략한 한줄평 줄거리만 남게 되었습니다.

ㅠㅠ

 



 

 

<나의 주절이>

흠... 설마 설마 했는데 
역시나 남남커플(?)이 등장하는 부분이 쪼까(?) 있습니다.

그러니.. 

읽으시는 분들은 거부감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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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해신 서의 창해 십이국기 3
오노 후유미 지음, 추지나 옮김 / 엘릭시르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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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나올때 되지 않았나요??.........
재탕 몇 번을 해야 나올까요....
멋진 이벤트 갖고 나오시느랴 늦으신거면......좀더 참고 있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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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녀의 서 1
다인 김민경 지음 / 청어람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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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녀의 서 - 다인 김민경

 



신녀의 서가 전3권이라 이 세계상을 이해하기 위하여

나름의 열심히 요점을 정리 하면서 시작하겠습니다.

 


 

* 내가 뽑은 키워드

퓨전 사극 / 판타지로맨스 / 타임슬립 / 궁정로맨스 / 로맨틱코미디 / 미남들 / 공력 / 무협로맨스


 

* 내가 보는 장르

무휘의 비와 같은 타임슬립인 판타지 퓨전 사극 로맨스입니다.



 

* 시대 - 한옥이 줄지어 늘어서고 사람들은 한복은 입은 채 거리를 할보하는 모습을 보며

          사극 세트장과 비슷하게 느끼게 만든 시대 (여주의 눈에 비친 시대상)

나라 - 5대국으로,

           동연국(여주가 차원이동한 나라), 주변국으로는 가리국, 수우국, 후로국 그리고 청일국

 



 

◈ 나라별 핵심인물

(동연국)

거친신녀 - 해연 : 서울에서 살다 제주대 입학한 1학년생(20) 해녀들과 물질하는 취미

포근남주 - 하랑 : 달천대의 대장(25) 뇌공을 쓰는 공력 가지고 짙푸른 머리칼의 미남자

까칠황제 - 가후 : 다혈질적인 성격, 화공을 쓰는 공력을 가진 붉은 머리카락의 미남자

절세황후 - 비아 : 금발의 아름다운 황후, 2년 전 하랑과 연인사이

오직충성 - 소렵 : 황제의 심복, 풍월대 대장, 파공을 씀


(청일국)

야욕황제 - 알렉사르 : 제복이 잘 어울리는 금발의 미남자

도령 - 유신 : 긴 흑발의 부채를 들고 다니는 귀공자 스타일의 공력을 가진 미남자

청일신녀 - 유란 : 자애로운 신녀의 저주에 걸려 알렉사르에게 매번 당하기만 하는 신녀

 

(가리국)

보석황제 - 가르 : 하얗고 고운 피부를 지니고 보석으로 치장한 젊은 미남자

황제충신 - 베론 : 슬프지만 행복한 저주에 걸린 주군 가르를 위해서라면!

 



동연국 지킴이 - 황제의 친위대 = 풍월대 / 황궁과 수도 지킴 = 달천대

하랑의 부하들 - 주평, 동비, 사륜, 홍우, 풍제, 부창, 도평, 역운 등등..

 

 





< 간략줄거리 >

1. 나라에 가뭄이 들다.

동연국의 신녀가 죽음에 가뭄이 들어, 해결방안인 신녀를 찾기 위해

하랑이 현대시대로 넘어와 제주도에서 물질을 하던 해연을 납치해 온다.

(어떻게? 판타지하게!!)

 


2. 새로운 세상, 동쪽에서 닿는 인연

비를 못 내린다는 말을 들은 황제는 해연은 죽이려고 할 때,

하랑은 해연이 각성 못한 신녀라 믿고, 시간을 주면 비를 내리게 하겠다며 황제와의 약속을 한 후

해연이 가뭄을 끝낼 마음을 먹도록 하기 위해 수도 밖으로 가뭄의 현장으로 나감

(초반부터, 한 여자를 두고 벌이는 세(?) 남자의 무시무시한 공력싸움! 해연 부럽구나~)

 



[여기서 잠깐! - 미남자들이 해연을 보고, 겪으면서 느낀 소감!!]

황제 - 엽겹다. 망측하게 생긴 잡귀, 너무 못생겼어

하랑 - 생김새야 어떻게든 해연은 여인이었다. 무게 때문에 충격 받았다는 티를 낼 수 없었다.(78p)



 

 

3. 바람결에 수면 위, 파문이 일다.

해연이 한밤에 열이 심하게 오름에 하랑은 해연을 안고 이두폭포를 가고,

꽃도령 유신은 해연과 얽히면서 자연스레 눈길이 가는데..

(여기도 하랑, 저기도 하랑, 하랑은 인기남이구나~)

 


4. 예정보다 하루 빠른 그날

닷새에 비를 내리게 하겠다는 약속이, 황제의 변덕으로 하루 앞당겨지면서,

황제가후는 결국 신녀인지 확인하다면서 해연을 죽이는데 이를 계기로 신녀로써 각성하게 된다.

(자애로운 기존 신녀와 다른, 한 성격하는 신녀 해연이 탄생하다!)


 

5. 사건이 태동하기 시작하다.

신녀들이 윤회를 통하여 만들어진 책 신녀의 서”는

이 세계에 어떻게 신녀가 존재하게 되었고

또한 공력을 가진 자들이 왜 생겨났는지 등이 담긴 책으로,

해연이 신녀가 되었다는 소식이 각국 각 나라에 알려짐에, 해연을 탐내는 황제들..

(이러한 설정 설명으로, 우리의 주인공 해연이 잠시 잠깐 조연이 되는구나~)


 

6. 너와 나의 다름을 깨닫다.

해연은 달천대의 비무대회를 보기 위해 연무장 행차하여 하랑과 자신의 다름을 깨닫고

신녀로서 신궁 교육을 받게 된다.

(까칠 가후가 점점 안쓰러워지네.... 넌 지금처럼 해연의 괴롭힘을 당해야 멋있단다.)

 


7. 궐 밖, 엇갈리는 사람들

무녀들의 눈을 피해 하랑에게 선물을 사러 궁 밖으로 몰래 빠져나갔으나

길을 잃고 헤매이다 하랑과 만나 썸을 타는데 이를 방해하는

청일국의 비밀 살수 집단 단살단과 달천대, 풍월대의 싸움 속에서 다친 이들을 위해

해연은 물의 신수 대랑의 힘을 빌어서 그들을 치료를 해준다.

(슬슬 무협로맨스로 가는 것인가?)

 

 

 

이쁘고 착해야 여주인공이냐!

하며 화끈하게 발끈할 것만 같은 성격을 지닌,

평범한 인물 해연이 여주인공인 설정이 만들어내는

밝고 명량하면서도.......보호해주고픈 여주가 등장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려운 시대물 같은데, 그 안에 재치만점! 엉뚱한 발랄한 여주로 인해

무겁지만 즐겁게 읽을 수 있는 흐름을 자연스럽게 전개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한 단락, 한 단락이 끝날 때쯤에는 세 나라의 신녀들이 왜 죽었는가에

대한 사건의 진위를 알 수 있는 단서들을 조금씩 보여주시며 사건의 중심으로 차츰 들어갑니다.

 

무협, 판타지, 로코 시대극이 오묘하게 잘 조화되어 만들어진  -  신녀의서

지금은 1권만 읽었지만

벌써부터 2권이 기대가 되도록,

설정들이 물 흐르듯이 잘 짜여있고, 매력적인 주인공에 빠지게 되었네요

 

3권이라고 처음부터 멀리하시려하는 분들...

망설이지 마시고 바로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1권의 중요단어 체크 포인트 여기서 말하는 신녀?]

추위와 더위를 느끼지 않고,......................(무척 부럽구나)

질병에 걸리지 않고.................................(더욱 부럽구나)

먹지도 않고............................................(정말 안타깝도다)

대소변도 보지 않고도...............................(음.....음......음....)

쌩쌩하게 돌아다니는 아름다운 사람을 신녀라 부른다.

(나는 먹는 행복을 차마 놓지 못하니....신녀가....아름다운 사람이 되긴 글렀구나)

 

 

 

<나의 주절이 - 아리송 아리송>

해연이 묶인 곳이 대체 어디랍니까?

대랑상(50p)이냐 신수상(61p)이냐 그것이 알고싶다.

 


< 신녀의 서 1권의 - 유행어 >

이유는 두 가지

첫째......., 둘째.......

 


참고 》 

물에 대한 소중함을 보여주는 유사제품군

 - 왕은 웃었다(도서). 매드맥스(?)(영화2015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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