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녀의 서 2
다인 김민경 지음 / 청어람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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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녀의 서 2 - 다인 김민경



1권은 사실 신녀의 서의 세계상을 훝어볼수 있는 밑그림과 같다면
2권은 본격적으로 신녀의 활약상이 보여주는 과정과 같은 느낌입니다.


사실...

1권을 보았을때 

동연국과 청일국이 주 무대일줄 알았는데...

생각지도 못한 가리국이 2권의 무대가 되었네요





◈ 나라별 새로운 인물
(동연국)
욕심만땅 - 초선 : 황후의 여동생 1권에 잠깐 나왔으나...



(가리국)
다리집착 - 곤 : 갈색머리에 아이돌 같은 느낌. 공력을 가진 잘생긴 남자
건강~ 미 - 알리샤 : 짧은 회색머리의 건강미 넘치는 공력자 여자 무인
최고미인 - 히메르 : 보랏빛 머리카락, 확실하게 굴곡진 몸매를 가진 황비

 




<간략줄거리>

8. 이무기의 내단 뽑기
(가후야! 어찌 점점 질투가 심해지니.....)



9. 물러날 곳이 없다
(모두가 해연에게 몰려들때, 하랑은 해연에게 제대로 말도 못하고....이 답답아...ㅠㅠ)

 


10. 두 얼굴의 사신단

(하랑아, 하랑아 하랑아.............)

 


[여기서 잠깐 - 연회때 미남자들이 해연을 보고, 겪으면서 느낀 소감!!]
가후 - 보잘것 없던 소녀가 갑자기 손을 뻗어보고 싶은 여인으로 변모해 충격받음(157p)
하랑 - 오늘따라 더 여성스러운 그녀를 아무도 없는곳으로,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으로 데려가 숨겨두었을 것이다.
       그는 그녀가 이토록 많은 사내의 눈에 띄는 것이 기분 나쁠만큼 싫었다.(158p)
유신 - 신녀의 성스러움과 여인의 느낌이 합쳐지면서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힘껏 끌어당겨서 품에 안아보고 싶을 정도로(159p)

 




11. 새로운 터전
(어찌하여!! 내가 원하는 장면의 비스므리한 것은 왜 가리국 황제만 하는것이여....해연과하랑은 언제...ㅠㅠ)



12. 도착, 그리고......

(얼마만에 만남인가! 얼마나 애태우게 만드셨는지....)



"더는 희생을 강요하지 않겠습니다.

신녀님이 동연국을 택하실 수 없다면, 이번에는 제가 선택할 겁니다.

동연국이든 가리국이든, 

당신 곁에만 머물 수 있으면 됩니다. 그거면 충분합니다"

(376 페이지 中)



13. 신의 저주, 끊어진 이성

(아.......첫 키스 한번 정말 힘들구나....)


 


쉼없이 몰아치는 모래 사막을 헤쳐.... 

오직 해연만을 향해 달려오는 하랑이 있어 

2권의 그 긴~~~텀을 버틸수 있겠해주네요

각 나라에는 왕들과 신녀들에게 주어진 저주는 끊임없이 

사람들을 시험에 들게 만드네요

그 저주에서 조금은 벗어난 해연의 모험극!!


사실

단락별 간략 줄거리를 1권과 같이 적었다가...

너무 많은 것을 알려드리는 것 같아서

정말 너무나 간략한 한줄평 줄거리만 남게 되었습니다.

ㅠㅠ

 



 

 

<나의 주절이>

흠... 설마 설마 했는데 
역시나 남남커플(?)이 등장하는 부분이 쪼까(?) 있습니다.

그러니.. 

읽으시는 분들은 거부감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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