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사라진 소방차 마르틴 베크 시리즈 5
마이 셰발.페르 발뢰 지음, 김명남 옮김 / 엘릭시르 / 201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제까지 다섯 권 읽었는데 이 다섯번째 작품이 젤 재밌다. 가장 복잡하게 꼬여있던 실타래를 한 올씩 푸는 기분. 아쉽게도 우리의 영웅 마르틴 베크는 감기에 걸려 별 중요한 역할은 하지 않지만 ㅎㅎ 다른 동료들의 눈부신 활약이 빛나고 각각의 개인 가정사 이야기도 재미가 쏠쏠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키다리 아저씨 초판본 - 1912년 오리지널 초판본 더스토리 초판본 시리즈
진 웹스터 지음, 허윤정 옮김 / 더스토리 / 201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워낙 알려져 이미 다 아는 내용이라 생각했는데 제대로 읽으니 완전 새롭고 아주 재미있는 그리고 문장력도 훌륭한 작품이었네요. 곳곳에 인생 명언으로 삼을만한 문장들이 많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웃는 경관 마르틴 베크 시리즈 4
마이 셰발.페르 발뢰 지음, 김명남 옮김 / 엘릭시르 / 2017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벌써 네번째 책을 읽었네요. 한번 잡으면 내려놓을수 없는 시리즈. 월드컵 안보고 이 책 읽었다 하면 말 다 한 거죠. ㅎ 오십년 전 스톡홀름은 이민자도 많고 범죄자가 들끓는 도시였다는게 지금으로서는 상상이 안가지만 당시 사회상을 엿볼수 있는 현실적 이야기가 너무 실감나게 다가와 더 재밌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발코니에 선 남자 마르틴 베크 시리즈 3
마이 셰발.페르 발뢰 지음, 김명남 옮김 / 엘릭시르 / 2017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3권도 재밌어요. 주로 마르틴 베크 솔로 수사극이었던 1, 2권에 비교하면 제대로 된 공조 수사 이야기. 늘 읽을때마다 느끼는 건 이 시리즈가 60년대 작품이라는 게 믿겨지지 않는다는 것. 녹음기 켜놓고 범인 취조하는 거 외엔 너무나 현대적이고 세련된 당시 생활상, 분위기가 매우 매력적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연기처럼 사라진 남자 마르틴 베크 시리즈 2
마이 셰발.페르 발뢰 지음, 김명남 옮김 / 엘릭시르 / 2017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권도 역시 재밌다.단서 하나 없이 사라진 남자를 찾기 위해 맨땅에 헤딩하는(?) 마르틴 베크의 관찰력과 촉이 빛난다. 늘 그렇듯 범인은 엉뚱한 지점에서 등장하고 ㅎ 스토리 못지않게 마르틴 베크 개인사도 흥미로운데 그가 잘생겼다는 정보 득템 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