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nics Cue 1 : Student Book (Paperback + CD 1장) - Alphabet & Sounds Phonics Cue 1
언어세상 편집부 지음 / 언어세상(외서) / 2009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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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쓰는 리뷰입니다.

 

책의 앞표지 부분입니다. 워크북은 책 안에 들어있구요.. 워크북을 따로사지 않아도 되니 좋네요.

 

 

안에 씨디는 요래요래 위아래로 나란히 들어있어요.

 출판사마다 대표하는 성우분들이 있어서인지 목소리만 듣고도 이건 이 출판사겠거니 합니다.ㅋㅋ

 

3일간 해본 파닉스 큐 첫번째 책은요..

내용부분을 사진으로 찍어뒀으면 좋았을텐데..

 

조카집에 있어서 찍지를 못하네요.

 

한 이주일에서 삼주일 정도 해보고 리뷰를 써야하는데

일주일(이라 쓰고 삼일)정도 해본 걸 써야 해서 좀 난감하긴 합니다.

그러나 일단 해본거니 짧게 써 볼께요.

한단원에 알파벳이 세 개씩 나옵니다.

그래서 이틀에서 삼일에 한 단원씩 하는 걸로 했구요.

첫날은 신이 났는지 한 단원을 다 끝내 버렸어요.

... 단원 마지막 문제를 푸는 걸 싫어해서.. 첫날은 그냥 넘어갔는데.

삼일에도 똑같이 하려해서 안 된다고 하고 풀게 시켰어요.

자꾸 다음단원 알파벳 쓰기부터 먼저 하려고 하네요.

지루해 하지는 않고요. 한 단원을 다 끝낸다 해도 삼십 분 안에 끝낼 수 있을 것 같은데.

10분에서 20분 정도 하는 걸로 하루에 잡고 있기 때문에 일단 이틀, 삼일에 한 단원 끝내는게 젤 좋을 것 같긴 해요.

한단원에 알파벳 세 개 그리고 알파벳 당 3단어씩..

3단어라 해도 계속 반복되니 알파벳에서 어떻게 소리가 나는지 어렴풋이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 다음 권 들어갈 때 수월할 것 같아요.

워크북은 본 책 다 끝내고 하는 걸로 합의를 봤어요.

제 욕심 같아선 같이 하고 싶은데.. 본인이 싫다해서 다 끝나고 하자고 약속했어요.

그리고 책 한권 다끝내면 서점에 가서 다음편 확인하고 구입하자고 조카가 이야기를 하네요.

그래서 그러마 하고 약속 해서 워크북까지 끝내면 고고씽합니다. 서점으로..

 

영어를 늦게 시작하는 편이라 지루해하지 않게(, 자기멋대로는 하지 못하게) 하려해요.

1년동안 즐겁게...

그리고 좀 본인이 영어 한번 해보고 싶어라는 생각이 들게끔 해보고 싶은데..

이 책이 그 첫 단추를 잘 끼어 줄 거라 믿고 있어요.

 

책의 마지막 부분 요래요래 씌여 있구욤.

 언어세상에서 곧바고 보내줘서 요래요래 예쁜 뾱뾱이 에어캡에 담겨져 왔네요.

아휴..화난다... 거의 다썻는데 날라가서 다시 썼어요..기억을 더듬어서..아우.. 저장이라도 해놓을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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