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우스 2005-05-25  

마태우스라고 합니다
제페토님, 알라딘 가입을 축하드립니다. 아래 글 보니까 채을 게 없다고 걱정을 하시는데요 저희라고 뭐 특별히 내세울 게 있겠어요? 그냥 사는 얘기, 그리고 살아온 얘기들을 하면서 서로 소통하는 거지요. 복돌님 친구분이라면서요? 복돌님은 제 좋은 친구니 님도 같이 놀아요.
 
 
비로그인 2005-05-27 0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 제페토님께 인사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특히 '제 좋은 친구'라는 수식어가 아주 알흠답게 느껴져요, 케케..(당구장 표시하고 밑줄 쫙~) 근데 제페토님, 당췌 워델 가셨어요? 익산 달빛 아래 밤드리 노니는 제 꼬락서니에 실망하신 거라면, 어쩐댜..제페토님, 이보우! 날 좀 보우!

비로그인 2005-05-31 0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페토님...ㅠ,,ㅠ

geppetto 2005-06-01 2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안녕하세요?
마태우스님 반갑습니다. 찾아와주셔서 감사하구요.
복돌님도 잘 지내셨죠?
그동안 일 때문에 넘 바빠서... ㅡ.ㅡ;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