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그인 2005-08-01  

제페토님!
이 공간에 들어설 때마다 면벽수도하는 기분입니다. 새 페이퍼 함 올리시는 게 어떠하오신지(2인칭 서술격 극존칭!)^^* 스크롤바 내리기 팔목, 아파요. -,.-;
 
 
geppetto 2005-08-01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잘 지내시죠?
전 지난주에 휴가였는데 그냥 조용히 집에서 지냈어요. 일주일 동안 아무도 안 만나고
거의 아무 말도 안하고.. @,.@
음.. 요즘은 뭐 다 싫고 의욕도 없고 그러내요. 이상하게.
복돌이님 더운 여름 건강히 잘 보내세요^^

비로그인 2005-08-02 1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싫어요, 싫어요. - 잘 보내세요^^, 라뇨! 이런 말투 낯설어요. 어딘가로 훌쩍 떠날 것처럼 말씀 하시쟎아요, 엥엥ㅡㅡ+
아, 휴가셨구나..저 또한 갠적인 사정으로 보고 싶은 서울 공연이 취소된 후, 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언니(제페토님) 뒤를 따를 것만 같은 예감이 듭니다. 그나저나 원기를 보충하셔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