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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 우주 탄생부터 산업혁명까지 ㅣ 세계사를 바꾼 시리즈
오미야 오사무 지음, 김정환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3년 1월
평점 :

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 #세계사를바꾼화학이야기 #서평쓰기
📚 지은이 : #오미야오사무
🖨️ 출판사 : #사람과나무사이
📒 화학이 원동력이 되고 추동력이 되어 드라마틱하게 바꾼 재미있는
<세계사를 바꾼 화학이야기 - 우주 탄생부터 산업혁명까지>
✒️ 지은이는 처음부터 아주 재미있는 화학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합니다.
'화학' 하면 재미 없는 분야라고 생각했었는데, 세계사와 화학을 접목 시켜
아주 재미 있는 책이 출간됐습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분야인데 세계사와 연결 시켜 재미난 책이 된 것 같습니다.
✒️ 예를 들어가며 신비한 이야기를 신비하지 않은 것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 피라미드에 대한 설명도 재미 있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방송 매체에서 피라미드는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이 책에선 피라미드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화학이 들어간 이야기를 재미나게 나와 있습니다.
✒️ 시대 별로 화학의 쓰임으로 해서 많이 달라지고, 전쟁도 화학으로 이길 수 있었던 내용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의 연속인 책입니다.
✒️ 중학교 친구였던, 선영이란 친구가 '화학과'를 선택해 대학을 갔을 때, 왜 갔는지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왜 '화학'이란 분야가 재미있는지 알게 됐습니다. 아는 만큼 세상이 재미나다. 이번 도서 이벤트도 유익했습니다.
✒️ 이 책은 고등학교에 올라가는 아들을 위한 이벤트 참가였습니다. 처음 듣는 '화학'이라는 과목을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들을 수 있을지 친숙하게 다가갔으면 하는 바램에서 참여를 했는데 후회 없는 참가였습니다. 누구라도 읽으면 재미있을 <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우주 탄생부터 산업혁명까지> 청소년들이 읽는다면, 과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 해 봅니다. 세계사와 엮어서 화학이란 주제를 가져와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써 놓은 책이므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꼭! 한번 읽어 보세요. 후회하지 않을 책! 돈이 아깝지 않을 책이라 생각됩니다!
이과 계열로 정해진 학생들이라면, 화학이란 과목을 하나 더 들어야 하는데, 이 책을 먼저 접하고
공부를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p.47 3만년 전 무렵 재봉 바늘 발명 - 호모사피엔스를 전 세계로 진출 할 수 있게 한
'도구 이용 능력' ⊙ 북유렵·시베리아 등 혹한지 진출을 가능케 한 '재봉 바늘'
📍 p.52 기원전 6000년 무렵 리넨과 LINE - 문명으로 나아가는 첫걸음, 식물 섬유 이용
⊙ 인류는 석기 시대에 이미 식물 섬유를 이용하기 시작했다?
📍p.62 기원전 4000년 무렵 빵의 탄생 - '효모를 이용한 빵'으로 수준 높은 음식문화를 누린 고대 이집트인
📍p.106 "이 세상에는 원자와 텅 빈 공간 이외에는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다른 것은 모두 견해에 불과하다"
📍p.129 기원전 55년(?) 무렵 - 루크레티우스의 시 뛰어난 통찰력을 지닌 '원자력'을 노래한
그의 시는 왜 배척당했나.
⊙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라는 7,400행의 라틴어 시를 통해 우주 만물이 원자로 이루어져
있음을 주창한 루크레티우스
📍p.188 1257년 몽골군과 화약의 확산 - 유라시아대륙 동서에 걸친 대제국을 건설한 몽골족
⊙ 몽골초원 기마민족, 드넓은 유라시아대륙 동쪽에서 서쪽에 걸친 거대 제국을 건설하다
📍p.223 1450년 백년전쟁 종결 - 과학·기술 혁신을 등한시한 나라는 반드시 멸망한다
⊙ 신무기 대포의 힘으로 잉글랜드군을 무찌르고 백년전쟁에 종지부를 찍은 프랑스
📍p.251 1541년 '의학계의 루터'가 등장한다. - 새로운 르네상스식 약학을 도입하기
위해 평생을 바친 의학자
⊙ 최초로 근대적 약학 개념을 주창한 '의학계의 루터' 파라셀수스
📍p.271 1615년 석탄 시대 - 철도·공장·노동자·공업도시·자본주의를 탄생시키다
⊙ 영국 국왕 에드워드 1세가 석탄을 불에 태운 사람을 붙잡아 처형시킬 수밖에
없었던 사정?
📍p.277 1667년 향신료제도 발견 - 역사를 만든 향료 분자
⊙ 원래 향신료가 각종 의약품으로, 페스트를 몰아내는 '부적'으로 사용되었다고?
📍p.289 1704년 감청색 발명 - 고흐와 호쿠사이를 매료시킨 프러시안블루
⊙ 세계 미술사를 바꾼, 베를린 염색업자 요한 야코프 디스바흐가 개발한 프러시안 블루
📍p.315 1789년 화학의 탄생 -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 화학 혁명가
⊙ 연금술에 사형선고를 내린 '화학의 아버지' 라부아지에
📍p.325 1791년 갈바니의 동물 전기 - '개구리 실험'으로 전기의 흐름을 발견하다
⊙ 전기의 비밀을 밝혀낸 윌리엄 길버트는 엘리자베스1세의 주치의였다?
📍p.328 1795년 괴혈병 예방 - 원인은 비타민 C 부족이다
⊙ 신선한 과일·채소 등이 괴혈병을 예방한다는 사실을 밝혀낸 영국 의사 제임스 린드
✒️ 더 많은 내용을 소개하고 싶지만,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제가 좀 신기하게 느꼈던 제목만 발췌 해 옮겨 놓았습니다. 세계사 속에서 화학이 얼마나 중요한 한지 알 것 같지 않아요? 읽어보시면 더 재미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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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원자와 텅 빈 공간 이외에는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다른 것은 모두 견해에 불과하다" - P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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