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알파벳 콜렉터 3 - B-2편 : 잭과 콩나무 판타지 알파벳 콜렉터 3
송경민 기획, 크리트리 지음 글.그림 / 겜툰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우리 아이가 너무너무 기다리고 있는 책..

바로 환타지 알파벳 콜렉터~

 

1,2권을 너무 재밌게 읽은터라.

3권 너무너무 기다렸어요

 

1,2권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http://blog.naver.com/fldkstpgml/90187946935

 

그럼 이제 3권 이야기를 해볼까요?

 

 

 3권은 B단어 2번째 이야기네요

거기에 잭과 콩나무 이야기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끄는데요~

이책은 또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반응을 일으킬지..

아이들 보여주기전..저부터 읽게 되더라구요

 


학교가기전 아침에 책을 붙잡고 앉아있길래~

빨리 가야 한다고 재촉했더니.

그 사이.. 단어를 몇개 써 놓았더라구요.

이 책은 엄마가 딱히 시키지 않아도

혼자 척척 해내는게 아이에겐 학습이 아닌 놀이에 가까운 책인거 같아요


참고로 우리 아이는 영어 단어를 모른답니다.

빵은? 브래드 라고 말은 할줄 아는데.

그걸 쓸줄 모르는 지금..

이렇게 영어 단어를 앞에서 찾아서 쓴다는건..

정말 재미난 일이죠?


이 책은 영어카드가 들어있어요.

책의 내용에 나오는 카드이기도 한데.

다양한 놀이방식이 있어서

아이들과 카드 놀이로 영어단어를 쉽게 익힐수가 있어요


카드게임에 대한 설명 페이지와 카드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을 설명하고 있는 페이지랍니다.

저희는 집에 있는 책까지 총 3권이라.

카드도 넉넉하겠죠? 


이책이 어떻게 이야기와 함께 단어를 가르치냐구요?

바로 이렇게요~~

이야기와 함께 단어가 나오고..

그러면서 단어카드를 얻어가며 이야기가 진행되요

그리고 확인은 카드를 이용한 마법을 부리면서

다시한번 반복해주는 방식이랍니다.




1,2,3권 조금 달라진 면을 제가 찾았어요.ㅋㅋ

책 번호 아래 이야기 제목을 작성했었는데

이번 3권부터 그 옆에 크게 적어놓았더라구요


집에 돌아와서는 다시 처음부터

1~3권을 열심히 읽어보고 있네요~~

영어에 흥미가 없는 아이에게

더더더 추천하고 싶은 알파벳 콜렉터.

한권한권..

따로 구매하고 읽어도 읽는데 전혀 지장이 없으니.

아이의 흥미를 보기 위해서라면.

한권정도 사보는 것도 아주 괜찮은거 같아요

 

저보다 아이가 추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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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터 메가스터디 메가 계산력 5권 - 초등학교 2학년~3학년 (새교육과정) 초등 메가 계산력 5
메가스터디 초등수학 연구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이럴수가..

우리 아이 수학~~

겁나게 쉽게 배울수 있는 교재를 드디어

찾았어요~~*^^*

거기에 3학년 나눗셈 배울시기에 맞춰

아주 적절하게 시작할수 있었네요~

 

 

메가 계산력 5권은 초등 3학년을 위한 단계랍니다.

곱셈과 나눗셈을 알려주는 곳인데.

아이가 3학년이라면 지금 바로 시작해 주어야 늦지 않을꺼 같아요

 


요런 사이클로 우리 아이가 수학을 좋아해야 하는데..

거기에 칭찬이란 플러스 요소가 있네요.

칭찬에 인색한 엄마는 저 부분이 눈에 띄더라구요


열심히 연습해야..

두자리수* 한자리수를 할수 있으니

천천히 연습해야겠죠?


설명보고 문제를 풀어봐요

문제를 풀다보면 이해가 더 쉬워요.

그리고 문제를 풀면서 시간을 체크해두면.

점점더 나아지는 아이를 보게 될꺼 같아요


처음풀었는데 틀린거 없이 잘했죠?

칭찬 플러스 잊지 않고 해줬어요.

초2때도 분명 구구단을 하고 가는데.

아이들은 또 한참을 다른것을 배우고 나면.

또 잊어 버리더라구요~~

그러니 상기시키는것이..

필요한거 같아요

 

3일차 열심히 문제를 풀고 있는 우리 아이

매일 한장씩..풀다보면..

어느 순간 수학이 즐거운 아이로 변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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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된 딸에게 - 결혼한 여자의 현명한 사랑법
다리엔 쿠퍼 지음, 박혜경 옮김 / 두란노 / 2014년 4월
평점 :
품절


 

 

 책은 읽고 계신가요?

망치로 얻어맞은 기분으로 책을 들었어요

당신의 책꽂이에 아이의 책을 빼면..

내 책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살아온 시간이 더 긴 엄마이기에.

책꽂이에 더 많은 비중 엄마의 책이 꽂혀야 한다는데.

이사했으니까..너무 오래된 책은 정리를~~하며..

어느 한칸정도 읽지 않은.. 혹은 이정도는 필독서야 하며 가지고 있진 않나

책꽂이를 돌아보게 만들더라구요

 

 

 

제목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

딸아이를 둔 엄마라선지.

아내가 된 딸에게라..

 

제가 결혼하기 전날에..

엄마가 잘살라고 하면서

별거없다  남자는 아이 다루듯이 라며

이야기했던게 결혼하고 10년이 지나서야 떠오르니..

거참 엄마말은 귓등으로도 안듣는 나쁜 딸이었나봐요~~

 


이 책은 오랫만에 제게 하나님이란 존재를 상기시켜주더라구요

하나님을 믿네 안믿네 하면서 어린시절을 보냈는데..

꽤나 오랜시간을 교회에서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믿지 않는건 아닌데. 딱히 교회를 찾지 않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주말을 아이들과 나들이용으로 참 잘 쓰고 있는데..

 

오랫만에 하나님이란 말을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된 시간이 되었던거 같아요


이 책이 하나님의 말씀을 말했다면..

아마도 전 책을 쉽게 덮어버렸을지도 모르겠어요.

공감을 갖기에..

제가 이 책의 지은이 만큼이나..하나님을 섬기고 있지 않으니 말이죠.

그러나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것은..

바로 아내로 살아가는 것,,

그리고 그 책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지은이의 딸리 되어 작은것 하나하나 알려준다는것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그 누가 보더라도 이해할수 있어요.,

 


이 질문 어떠세요?

내 기대치는 어딜까요?

근데 전 이질문에 대답을 못하겠더라구요

남편에 대한 기대치가 없었나?

아님 기대치가 너무 낮아서..

너무 완벽하다고 느꼈나?

헉~~이런 돌맞을 소릴~~ 인터넷 상이니까 가능한겁니다.ㅋㅋ


글이 너무 재밌지 않나요?

포장을 풀었더니 뜻밖의 선물이었다..

뜻밖의 선물..어떤거요?

불량품?

 

분명 책속엔 하나님의 말씀을 가득담아놓았어요

근데 그 구절이 어디서 들어봤구나 하고 알게 될꺼예요

 

작가는 50년이 넘는 부부생활을 통해 이 글을 꾸준히 다듬었다고 하더라구요

책속에 세세하게 알려주는 것들이

어떤 면에선 고맙고..

또 어떤 면에선 이런것까지? 하고 놀라게 만들어요.

 

기독교적 가치관 때문에..

특히나 여성평등이야 하면서..

무슨 남자 갈비뼈로 여자를 만들고 하는 생각을 가질수도 있어요

제가 그랬거든요..

남자도 다 여자한테서 태어나는 거야..하는

닭이냐 달걀이냐 하는  싸움.~~

아마도 글 중간 중간 그런 문장이 신경쓰일수도 있을지 모르겠어요

하지만..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신 글을 읽으면서.

아..하고 참 쉽고 재밌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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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매혹적인 대화법이 이긴다 - 왜 그 사람의 말은 행동하게 할까?
이정숙 지음 / 나무생각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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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생각] 이제는 매혹적인 대화법이 이긴다

 

 

이야기를 잘한다..라는 말을 듣고 싶은 사람이 어디 저뿐이겠어요?

근데 이야기를 잘한다가 아니라.

그 사람이랑 이야기 하면 참 편해 ~하는 바램을 담아~~

책을 읽어 보게 되었답니다.

 

책을 읽기 전부터 제 대화법이나 대화 할때의 태도등을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요..

제가 정말 대화를 잘 못해요.

대화 집중력도 짧고

그리고..정말 나쁜 버릇이 있더라구요.

바로 말 끊어 먹기..ㅋㅋ

아무래도 지금까지 이야기를 나눌때.

너무 편한 분위기에서 했었나 보다 하고 반성하게 되었답니다.

 

 


다양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하지만.

아이를 키우는 엄마 입장이라...이런것들은 그냥 넘어가 지질 않는다는게

또 어찌보면 문제인가요?

 

대화라는것이..

그리고 무엇보다 이책이 말하고 싶은 매혹적인 대화법이란것이

간혹 우리가 알던 그 무엇을 살짝이 건드려 주고 가는 느낌이더라구요.

 

하지마 하면 안돼가 아니라.

많이 들어봤던 나 대화법~

나는 말이지..하면서..말하고 그 뒤에 살짝이 전하는 방법등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아..맞어..

난 이미 알고 있었는데..

왜 아직까지도 못하고 있는거지?

하면서 반성 하고 반성하면서도..

그변화가 쉽지는 않네요


 

책은 매 단락 매혹적인것과 그렇지 않은 대화에 대해

짧게나마 알려주고 간답니다.

근데..

읽어 보시면 알겠지만.

매혹적인 부분의 대화법이..

저에겐 정말 산너머 산이 아닐수가 없네요

이걸로만 보아도.

제가 지금까지 참 매혹적이지 않은 대화를 했구나..하고

알게 되더라구요.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행동을 이끌어 내는 매혹적인 대화법!!

 

타인의 뇌리에 깊이 각이되는 말

타인이 뇌를 격동시키는 말

 

너무너무 하고 싶지만.

그 욕심은 과감히 버리고.

 

내 이야기가 진솔하게 상대방의 가슴에 와 닿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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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만 예뻐해! 잘웃는아이 2
제니 데스몬드 글.그림, 이보연 옮김 / 다림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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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동생만 예뻐해

 

 

 

 

아이들 책이 엄마에게 전하는 메세지 ~

혹시 잘 알아들으시나요?

 

전..아이 동화 읽으면서..헉..하고 느낄때가 많거든요.

이 책 역시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면서.

단.언.컨.. 지키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더라구요

 


저도 아이가 둘이다 보니

이것들 싸우는데..짜증이 나고

어느날은 매를 들고 싶어지는 날들이 점점 더 늘어나는거 같아요

 

그러면서..큰 아이에게

니가 참아라..동생에게 양보해라 라는 말을 더 많이 한거 같네요


하지만 책에서도 그렇고.

사실 싸움의 원인은 동생이 만들기 마련이잖아요..

근데..엄마는..어린것이 우는게 싫어서.

혹은 조금이라도 큰놈이 이해 좀 해줬음 싶어서

말도 안되는 부탁을 큰 아이에게 하고 이해를 구하는거 같아요


결국 이렇게 모두 동생편만 든다고 생각하게 말이죠

 

저는 제가 막내여서..사실 언니 오빠의 마음을 모르겠어요

거기에 아이들 아빠 역시 막내니..

저희집엔 막내만 셋이랍니다.

그러니 우리 큰 아이..

그 마음을 누가 알아주겠어요

그나마 이런 책이라도 읽어서 아이 마음을 알아줘야지..


화가 잔뜩 난 첫째아이..

그 화를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

 

책은 더 많은 이야기로 흘러 흘러 가요.

 

책속 아이가 화를 낼때..

함께 소리 지르고 싶더라구요

아마도 나였다면..더 더더 화를 내지 않을까 싶어서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할수 있는 책..

그리고 그 공감으로 아이마저 즐거울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네요

 

동생만 예뻐해?

아니..솔직히 말하면..

엄마는 3년의 시간동안 너만을 사랑했잖아.

그 사랑이 쌓이고 쌓였으니.

어떻게 비교가 되니?

 

네가 기억하지 못해서 그렇지~

네가 어릴때에 네가 동생만했을때에

넌 더 많이 더 맘껏..했다는거..

 

그러니 조금만 이해해주렴.

동생의 세상에 우리가 방해꾼일지도 모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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