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상해? 참 이상하다 시리즈 1
에린 프랭클 지음, 파울라 히피 그림 / 키움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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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왕따라는 말에 떠오르는 사람이 있나요?

 

왕따를 당하는 사람.

왕따를 하는 사람.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 사람.

 

우리는 사실 그 중 어느 사람이든 될수 있답니다.

 

그래선지 이책이 다가오는 의미가 남달랐는데요.

3권 모두를 다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이상하다 시리즈

 

 

"내가 이상해?" - 왕따를 당하는 루이자의 이야기를 읽어볼까요?

 

 

 

 

따돌림..왕따..

이제 정말 남의 문제가 아닌데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이 이야기를 통해.

나의 소중함을

자아 존중감을 키울수 있을꺼 같아요

 

 

 

책을 보면서 이 장면에서..

이런 엄마가 되어야 하는데..하고 생각을 많이 하게 하더라고요.

 

아이가 힘들때 말할수 있는 엄마.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 줄수 있는 엄마..

 

 

 

 

왕따를 당하던 루이자의 노트예요.

왕따를 시킨 , 왕따를 보고만 있던 친구들의 노트도 함께 있어요.

 

어떤 마음인지.. 조금이라도 엿볼수 있네요.

 

 

 

이말 어떻게 설명해 주셨나요?

말하기와 고자질!

 

정말 설명해주기 어려운 말이었는데..

이렇게 말해주면 이제 정답일꺼 같아요.

 

도움이 필요할때..말해주는거..

이제 제대로 배웠네요.

 

 

 

 

 

<출판사에서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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