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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용 아들 용 ㅣ 신나는 새싹 10
알렉상드르 라크루아 지음, 로낭 바델 그림, 권지현 옮김 / 씨드북(주)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아빠용과 아들용..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아빠는 왠지 흥~하고 있는거 같고.
아이는 그와는 상관없이 그냥 기분이 좋아보여요..
책을 펼치기에 앞서.
아이들과 책을 읽을땐..
책의 뒤표지도 먼저 읽어보세요.
책을 쫘악 펼친 상태에서..
앞표지와 뒷표지를 함께보면.
이책이 어떤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구나를 쉽게 파악할수 있어요.
이책의 뒤표지는 바로 이거랍니다.

용의 전통때문에 집을 불태워야 하는 아들용.
아들용은 집을 불태우기 위해..마을로 향하는데요.
아들용이 마을로 내려가서..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하는 것이 이 책의 주된 이야기겠죠?

처음 아들용이 찾아간 곳은..
한 꼬마아이의 집이었어요.
어~ 근데 여긴 어디? 지도 초등학교?
꼬마아이가 데리고 간 곳을 보고..순간 얼마나 웃음이 나던지.
아이들의 마음이 너무나 잘 느껴지더라구요.
아들용은 아이의 말대로 학교에 불을 질렀을까요?
책의 내용은 어떻게 끝날까요?
아들용을 따라..
재미난 모험을 떠나보는 책
아빠용 아들용이랍니다.
<출판사에서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