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맛의 향연과 영혼들의 뒤엉킴을 끝없이 상상하게 한다. 그러나 사후세계를 경험하는 것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 제시로 그 환상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 살짝 겁도 났다. 소설은 소설일 뿐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