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퇴마사, 경성의 사라진 아이들 오늘의 청소년 문학 46
한정영 지음 / 다른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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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을 앞두고 출간한 일제강점기 배경의 청소년 소설이라 의미가 있어요. 오컬트 장르는 아이들이 흥미롭게 접하기 좋은데 있을 법한 이야기가 가미되어 교육적으로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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