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러웨이 선언문 - 인간과 동물과 사이보그에 관한 전복적 사유
도나 해러웨이 지음, 황희선 옮김 / 책세상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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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종 선언.. 정말 좋다
개는 개다,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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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유 2019-07-12 1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뒤를 돌아보며 앞을 내다보며.. 그런 마음, 태도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기억에서 살 것이다 입장들 3
정지돈 지음 / 워크룸프레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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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지만 해변을 가로지르며 / 바다를 바라보며 특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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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산에 관하여 - 낳는 문제와 페미니즘
머브 엠리 지음, 박우정 옮김 / 마티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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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엄청 소문내고 싶다. 이런 문장들: ˝개인적인 것과 정치적인 것 사이의 차이를 가려버리는 데 대한 불만˝, ˝그들은 자신의 이야기가 모든 선택권이 타협적이고 누군가의 번성을 절대 반대하는 것처럼 여겨짐에도 불구하고 재생산을 하고 싶은 욕구에 관해 정치적으로 생각하고 느끼는 한 방법으로 읽히길 원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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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이면에 감추어진 역사 - 인도-파키스탄 분단으로부터 듣는 여러 목소리
우르와쉬 부딸리아 지음, 이광수 옮김 / 산지니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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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장: ˝그것에 대해 말하고, 그것을 바깥에 알리는 것은 오래된 상처의 개봉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그 연장선에서 살아갈 준비를 하는 걸 의미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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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보다 : 가을 2018 소설 보다
박상영 외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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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행본으로 최은영 <몫> 다시 읽었다. 희영 정말 내가 알고 내가 겪었던 사람처럼 계속 생각날 것 같고 희영이 말한 모든 말들이 유령처럼 내 머릿속을 돌아다닐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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