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읽었던 책 중에서 내 맘대로 Best를 정하면....

      1. 홀로 사는 즐거움

      2.  연금술사

      3.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4.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

      5.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이민규 지음 / 더난출판사 / 2005년 11월
품절


- prologue / 모든 일 뒤에는 관계가 있다

제1장 모든 선택에는 반드시 끌림이 있다 / 첫만남
1. 첫인상, 관리하기 나름이다
2.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다
3. 신은 마음을, 사람은 겉모습을 먼저 본다
4. 초록은 동색, 가제는 게편
5. 자주 보면 정이 들고 만나다 보면 좋아진다
6. 칭찬 방법을 바꾸면 관계가 달라진다
7. 웃는 사람 주위에 사람이 모이는 이유
8. 보디랭귀지를 놓치면 사람을 잃는다

제2장 끌림을 유지하는 1%의 차이 / 관계의 발전
1. 나는 왜 나를 사랑해아 하는가
2. 다름을 인정하면 공감이 쉬워진다
3.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간단한 법칙 1:2:3
4. 작은 빈틈이 마음을 열게 한다
5. 모르면 모른다고 말하라
6. 뒷담화, 만족은 짧고 후회는 길다
7. "나는 당신이 좋아요"
8.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돼라

제3장 끌리는 사람은 이렇게 관계를 유지한다 / 지속되는 만남
1. 관계를 알리고 싶은 사람이 되라
2. 콤플렉스를 건드리면 돌부처도 돌아선다
3. 위대한 사람에겐 그를 믿어준 사람이 있다
4. 뜻밖의 작은 배려가 친밀감을 더해준다
5. 너무 멀지도 않게 너무 가깝지도 않게
6. 사과 먼저, 변명은 나중에
7. 당연한 일에서도 감사할 일을 찾아보라
8. 퍼주고 망한 장사 없다
9. 끝은 언제나 또 다른 시작이다

- epilogue / '아는 것'이 '힘'은 아니다

-목차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생각하고 읽고 또 생각하고 ... 

참 많은 시간이 걸린 책이었다.

중간 중간 이해가 부족한 부분에서는 솔직히 지루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끝까지 다 읽고 난 지금은 뿌듯하고 뭔가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은 기분이다.

쉽지 않은 책 한 권을 다 읽어냈다는 성취감과 내면의 고요와 평화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는 즐

거움..

언제 다 읽나 했는데...결국은 이렇게 다 읽었다...그리고 다시 또 한번 읽고 싶은 생각이 든다.

마치 영화를 볼 때 제대로 볼려면 첫번째는 줄거리 파악을 위해, 두 번째는 완전한 이해를 위해

두 번을 봐야 하는 것처럼...

하지만 두 번째는 나중으로 미뤄야겠다.

나도 좀 읽어달라고 애타게 기다리는 책들이 저렇게 쳐다보고 있으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스마일 데이즈 - 하루를 즐겁게 사는 57가지 아이디어
스즈키 도모코 지음, 서현아 옮김 / 명진출판사 / 2005년 11월
절판


소중한 것을 아낄 줄 안다

여러분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요?
좋아하는 사람,가족,친구,꿈,일,돈...
모두 소중하고 모두 필요합니다.
하지만 마음을 구석구석 둘러보고
딱 하나만 '소중한 것'을 골라내라면?
'소중한 것'은 '필요한 것'과 비슷하면서,
실은 전혀 다릅니다.
가령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을 위해
'소중한 것'을 소홀히 할 때가 있지요.
뒤로 미루거나,무심히 대하거나, 외면하거나...
제일 '소중한 것'을 소중히 하지 않을 때,
마음은 스트레스를 키웁니다.
'소중한 것'을 소홀히 하고 있다는 것을
마음은 분명히 알고 있으니까요.
조금씩 조금씩 스트레스를 키워갑니다.
물론 자기가 처한 환경에 따라
'소중한 것'을 소홀히 할 수 밖에 없는
부득이한 사정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소중한 것'을 소중히 하세요.
제일 '소중한 것'을 소중히 하면,
나머지는 자연히 정리됩니다.
마음은 '단 하나'를 위해
꿋꿋하고 강한 힘을 발휘하도록 되어 있으니까요.
'가장 소중한 것을 가장 소중히 한다.'
그것만으로도 하루 중 행복한 시간이 점점 늘어갑니다.
'후회 없는 선택을 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단순하지만 그것이 바로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94~95쪽

정기적으로 대청소를 한다

가진 물건은,
-소중한 것
-필요한 것
-언젠가 필요할지도 모르는 것
-필요없는 것
이 네 가지.
물론 고민하는 것은
'언젠가 필요할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중 97%는 결국 필요 없고,
두 번 다시 쓰지 않을 물건입니다.
필요할 지 모르는 3%를 위해 모두 놔둘까요,
그 3%를 과감하게 버릴까요?
나는 되도록 모두 버리려고 마음먹습니다.
소중한 것과 정말 필요한 것만 놔두고
새롭게 출발하면 마음이 한결 밝아지니까요.
가진 것이 적으면 갖고 있는 것을 더욱 아끼게 됩니다.
사람의 마음도 똑같습니다.
이따금 마음속을 대청소해봅시다.
그러면
불안한 것,
부담스러운 것,
'이렇게 하면 좋았을걸'하는 후회,
'이렇게 하는 게 좋을까?'하는 망설임 등
필요없는 감정97%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방에든 마음에든,
쌓아둔 것이 적어야 움직이기 편합니다.
가벼워야 훌훌 털고
어디든지 갈 수 있으니까요. -130~131쪽

*일주일이 즐거워지는 작은 아이디어

나만의 약속을 만든다
가벼운 차림으로 산책을 즐긴다
식물을 기른다
‘내 맘대로 Day’를 정한다
‘웰빙 수프 week’를 정한다
침대 맡에 책을 놓는다
새로운 세계를 방문한다
오후에는 간식을 즐긴다
늘 선물할 준비를 한다
스크랩북을 만든다
스스로 ‘30문 30답’을 한다
나만의 레시피를 만든다
예쁜 카드를 만든다
제철음식을 먹는다
작은 파티를 연다
나만의 놀이공간을 만든다
-..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잠시 외도(?)를 했다.

  감기 몸살중이라 많은 생각과 집중을 필요로 하는 책을 읽기에는 어려움이...ㅡㅡ;

  편하게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골라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다.

  몇 시간 만에 읽을 수 있을만큼 간단하고 내용도 상큼해서 괜찮았던 것 같다.

몇 가지는 직접 따라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좋은 기억 저금통'은 바로 해 볼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

인 것 같다.

나도 여기에다 만들어 봐야겠다~

그랬다가 힘들어서 에너지가 필요할 때 꺼내 봐야지...효과가 좋을 것 같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evergreen 2006-02-15 15: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 때문에 호기심을 가지신 분들이 계셨나 봅니다..
제목과 상관없는 내용으로 실망(?)을 안겨드린 점 사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