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
텐진 갸초(달라이 라마).빅터 챈 지음, 류시화 옮김 / 오래된미래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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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나를 고통스럽게 만든 사람에게 나쁜 감정을 키워 나간다면,단지 내 자신의 마음의 평화만 깨어질 뿐입니다. 하지만 만일 내가 그를 용서한다면, 내 마음은 평온을 되찾을 것입니다. -..쪽

모든 사람은 행복한 삶을 원한다.더 평화롭고,더 만족스런 삶을 원한다.
그것을 위해서는 용서와 나눔 같은 내면 세계의 긍정적인 요소들을 잘 키워야 한다. 그 결과 우리는 더욱 열린 사람이 되고, 세상을 보는 눈도 더 넓어질 수가 있다.-..쪽

우리는 먼저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봄으로써 지혜를 얻어야 한다.
지혜는 투명한 시선을 의미한다. 지혜로운 자는 편견 없이 맑은 시선으로 자신을 둘러싼 모든 현상과 사물을 바라볼 수 있다. -..쪽

마음의 평화에는 두 가지 길이 있다. 하나는 단순한 삶이다. 그런 삶은 마음을 덜 혼란스럽게 한다. 또 다른 길은 매우 복잡한 삶.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삶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면에서 평온을 유지하는 삶이다.-..쪽

미움은 강인함이 아닌 나약함의 다른 모습이다.
미움을 통해 얻어진 것은 결코 오래 가지 못한다.
미움이나 분노를 통해서는 누구도 행복해질 수 없다.
용서를 통해, 개인적인 차원에서든 국가적,국제적인 차원에서든 우리는 진정한 평화와 행복에 이르게 된다.
용서는 가장 큰 수행이다.-..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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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달 2021-10-29 0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