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로 합격하라 - 입시와 취업에 기적을 일으키는 자기소개서 비결
정희엽 지음 / 책과나무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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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와 취업에 기적을 일으키는 자기소개서 비결

-밀리언달러 페이퍼 둘러보기-
대학교 진학과 취업을 위해 작성했던 자기소개서, 벌써 몇 년 전이지만 당시 이런 참고도서나 교구없이 작성했었고, 운 좋게 자기소개서 통과를 시작으로 입학, 취업에 성공했었다. 물론 자기소개서 흔히 말하는 자소서 덕분에 100% 취업 성공한 것은 아니지만 필기, 실기 면접까지 갈 수 있는 1차 관문이 아닌가! 이 책은 취업과 입시의 첫 관문인 자기소개서에 관한 책이다. 내가 이 책을 조금만 더 일찍 알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이 책을 접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 주위에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 있어서 조언이라도 해 줄 수 있는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그 전에 이 책을 볼 수 있는 영광스런 기회를 얻은 것이다.
자기소개서는 자기를 소개하는 한 두 장의 서면이다. 입시든 취업이든 감독관들에게 대면 이전에 보여지는 첫인상에 해당하는 것이다. 입학과 취업 성공에 반드시 통과해야 할 문서이니 그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요즘에 취업에 성공한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면 하나같이 취업 성공을 위해서 30~40군데 이력서를 넣어봤다고 한다. 힘든 취업의 고용 문제도 문제이지만, 역으로 생각해보면 입사 담당자는 몇 백장의 이력서, 즉 자기소개서를 본다는 의미이다. 그러면 나의 자기소개서가 통과되려면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가, 그들의 눈에 띄려면 무슨 말을 작성해야 할까. 이런 질문의 답은 쉽지 않다. 하지만 이런 물음에 집필한 책이 내 손에 있으니, 설렘 가득 안고 읽기 시작했다.
21세기 시대는 자기 개성과 유니크함을 어필하는 자기 개성 시대이다. 독특함을 글로 어필할 수 있다면 심사위원의 눈에 더 띄지 않을까? 그렇다고 화려한 미사어구나 과장되게 포장하라는 뜻은 아니다. 자기소개서는 진실함을 바탕으로 작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당연하지만, 흔히 실수하기 쉬운 문단나누기, 맞춤법, 띄어쓰기 중요함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특히 요즘 세대 말투나 대화를 들어보면 줄임말 및 은어 사용이 많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문장의 앞 뒤 맥락 뿐만 아니라 눈에 띄는 임팩트 한 줄도 강렬하게 다가올 수 있다. 모범 답안처럼 모범 자기소개서도 예시로 나와 있어서 지침서가 될 수 있다.
모범 자기소개서를 읽어보고, 자신에 맞게 수정하여 작성해보는 연습과정이 중요하다. 성공 자기소개서만 쫓는다면 오히려 함정에 빠질 수 있다. 자기소개서에 적절히 녹여 들어야 하는 리더십, 적극성, 성장가능성, 인성, 창의성 역량은 매우 중요한 6요소이다. 그리고 입시, 취업을 위한 자기소개서는 각 원하는 인재상에 따라 수정이 꼭 필요하다. 예를 들어 회사의 비젼과 함께 하는 모습을 그린다면 자기 자신을 더욱 돋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과장되는 부분이나 일관성 없는 부분이 많다면 진실성에 의심이 갈 것이다. 무엇보다도 진실성을 바탕에 두고 작성해야 할 것이다.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하는 면접 준비는 그 다음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입시와 취업에 꼭 필요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자신을 표현하는 데 글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에 대해 먼저 생각해보고 알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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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 책문, 새로운 국가를 묻다 - 개혁군주 정조의 78가지 질문
정조 지음, 신창호 옮김 / 판미동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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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군주 정조의 78가지 질문」

학창시절에 배운 정조는 크게 익숙한 주요 인물은 아니었다. 개혁군주 정조, 정조의 규장각, 정도로만 스쳐 지나가는 인물이었다. 그러나 조선의 역사에 관심 있어, 조선왕조실록을 출판사별로 읽어 보면서 정조에 애정이 생겼다. 정조는 사도세자의 친아들이었고, 자신의 위치가 항상 핸디캡으로 남아 있었다. 유교사상이 뿌리 깊던 조선시대임을 감안할 때 조부인 영조의 손주사랑이 애뜻했다 하더라도 역적인 아들로서 살아가는 시선이 곱지 않을 것이다. 한나라의 지도자가 되었기에 더욱 그 압박감은 심했을 것이다.

정조는 어렸을때부터 책을 가까이 하고 훌륭한 군주가 될 자질을 남몰래 키우고 있었다. 흔히 세종을 선천적 천재로 꼽는다면 후천적 천재가 정조라고 생각한다. 그는 변화의 시대에 꼭 필요한 안정적인 지도자였다. 항상 생각해 온 애민정신을 바탕으로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이상적인 나라를 꿈꾸었다. 이런 마인드를 바탕으로 안정된 나라를 건설하고 푼 왕의 질문으로 집필한 정조책문, 읽어보고 싶었고,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방향에 큰 가르침을 줄 것이다. 영광스럽게도 내게로 왔다. 이 책은 정조의 [홍재전서]라는 문집 제 48권~52권에 실려있는 [책문]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풀어 쓴 것이다.

인의예지 사 덕을 바탕으로 유교사상이 기반이 되던 조선시대에 정조는 신뢰를 바탕으로 정치를 하였다. 믿음! 신뢰를 바탕으로 최고 지도자의 길을 걸었던 것이다. 믿음을 바탕으로 하는 관계는 쉽게 흐트러지지 않으며 최고 지도자인 군주가 꼭 지켜야 할 마인드이다. 정조는 인재 육성에 큰 노력을 기울였다. 삼국지의 유비가 제갈공명을 얻듯이 인재육성의 중요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더욱이 한나라를 통치해야 할 입장이라면 더욱 중요한 것이다. 또한 정조는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공정한 인재등용을 실시했다. 실제로 탕평책을 통해서 고른 인재등용을 실현하게 된다. 한쪽으로 기울이지 않는, 예를 들어 서자출신, 천민출신 등 미천한 신분에 가려서 포부를 펼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다면, 이는 국가적 손실로도 이어질 것이다.

현실을 당당하게 개척하라는 주제는 여러 신하와 승지를 대상으로 내린 책문이다. 개혁군주로서의 지모와 용기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자신의 신념에 의지를 갖고 나아가는 힘은 21세기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내리는 교훈과도 같다. 나약한 정신이 아닌 당당히 어필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 산 것이다.

민생을 챙기는 정책을 재건하라는 책문은 민생을 챙기는 리더로서의 자질을 엿볼 수 있는 마인드이다. 실제로 물가안정 대책인 ‘환곡’과 일종의 국방 정책인 ‘균향’을 실현하는데, 백성을 정치기반의 전유물로 생각하지 않고, 함께 하는 동반자로 여기는 애민정신이 돋보인다.

과거의 역사를 통해 선조들이 잘못한점이 있다면 그것을 인식하고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 하지 않도록 현대를 바라보는 지혜를 배우게 된다. 반면에 정조와 같은 옳은 통치 능력을 보면 그것을 교훈삼아 바람직한 미래로 나아가는 힘을 얻기도한다. 그런 의미에서 지도자가 나아갈길에 대한 지침서가 되어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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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을 돈으로 바꾸는 기술 - 당신의 지식은 어떻게 자본이 되는가
장진우 지음 / 함께북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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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창업자’ 라는 직업으로 살아가는 저자는 베스트셀러 작가, 스타강사,온라인 스타가 각광받는 시대에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사람이다. 예전에 ‘ 배워서 남 주냐’ 하는 말로 지식은 자기만의 것으로 인식하여, 교육이 이루어진 때가 있었다. 그러나 옛말을 비웃기라도 하듯 배워서 남 주는 시대, 그 배움을 바탕으로 경험과 지식의 전파만으로도 돈이 되는 시대가 도래했다.
지식, 창업 분야의 전문가인 저자의 이 책은 책 제목 만큼이나 흥미 있어 보이는 내용에 확 빠져들었다. 소위 말하는 금수저 출신도 아닌 오직 자신의 노력과 인내로 지금의 자리에 오른 과정은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지식 창업의 8단계 로드맵을 통해 지식 창업자라는 세계를 재조명한다. 지식 창업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차별화, 탁월함, 서비스 전략이 기반 되어야 한다.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는 현대사회에서 차별화 전략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노하우를 길러야 하고 브랜드화 해야 한다. 베스트가 답이 아닌 유니크를 무기로 지식 창업자로서 길을 나아가고 있는 점은 충분히 박수 받아야 마땅하다. 나만의 브랜드를 ‘컨텐츠’ 화 하는 길이 시작이다.
또한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한다. 기회를 만드는 것도 실력이지만 찾아 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는 것 또한 능력이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소통’이다. 소통의 중요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강력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중심에는 ‘소통’ 이 있다. 전 세계로 뻗어가는 페이스북의 사명도 개방, 연결이다. 사람과 세상을 연결하자는 모토는 결국 ‘소통’ 이 기반 되어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이다.
“긍정의 유일한 비밀은 감사하는 마음이다.”
내 삶을 먼저 감사해야 타인을 이해하고 더 넓은 세계로 도약할 수 있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단순히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부적인 자기계발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지식 사업이라는 생소한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저자의 노하우가 저술되어 존경심까지 들게 되었다. 마지막 장을 넘기면서 되새겨 볼 때 인생의 tip까지 얻은 기분이었다. 가장 중요한 마인트 컨트롤을 기반으로 그 힘의 위대함을 깨달았다. 그 힘을 바탕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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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페이크북 - 취준생과 직장인을 위한 JOB 기술
이진서 지음 / 피톤치드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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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 TV 드라마 ‘미생’이라는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보았다. 나의 신입사원 시절을 떠올리며 본방사수를 했던 기억이 있다.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받았기에 시청률도 꽤나 높았던 인기 있던 드라마였다. 현재 우리사회는 심각한 취업난에 있고, 대학을 졸업해도 취업 준비생, 흔히 말해 백수의 시간을 갖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게 되었다. 취업준비에 관한 강연이나 프로그램도 많이 생겨나고, 서점에 가도 취업에 관한 도서를 흔히 볼 수 있다.
이 책을 받고 많은 생각을 했다. 무한 경쟁 시대에 취준생이든 직장인이든 다들 자기만의 고민에 어려움을 갖고 있는 것 같다. 나도 한때 힘들다고 느꼈던 기억이 떠올라, 표지만 보고 한참 동안 생각에 잠겼었다. 이 책을 받고 인생의 가이드를 얻은 것처럼 반갑기도 했지만, 이 책이 절실히 필요할 이들을 생각하니 가엽기도 했다. 매년 보고되는 실업률과 사회에서 체감하는 수치는 너무나 큰 괴리감이 있는 것 같다. 그것은 사회에서 실업자에 제외되는 경우가 너무 적기 때문이다. 단순 과외나 편의점 아르바이트, 건설현장의 흔히 볼 수 있는 일용직 분들 조차도 실업률에 제외가 되니 허수가 너무 먾은 것이다. 일을 하더라도 아르바이트나 비정규직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사람들은 불투명한 앞길에 불안감을 느끼기도 하여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되게 된다. 직업 희망란에 정규직이라고 적는 사람들까지 생긴다니 더욱 안타까울 뿐이다.
취업에 성공한 사람들도 이력서를 몇십개를 썼다는 사람도 있고, 면접학원은 물론 이미지 메이킹등 강연을 들었다는 사람들, 인터넷 강의를 들었다는 분들도 있었다. 아직도 노량진 무렵에는 취업을 위해 쪽방 고시원을 전전하며 수업을 듣고 스펙을 쫓는 사람들도 많다는 얘기는 놀랍지도 않을 정도이니 말이다. 힘든 취직, 그러나 이보다도 더 어려운 것은 직장생활이다. 남을 밟고 뛰어 넘어야 하는 경쟁시대이기 때문에 남들 걸을 때 나는 뛰어야 하고, 다른 사람들이 걸을 때 나는 날아야 한다는 중압감이 어깨를 짓누르게 된다. 직장에 대한 자긍심이나 보람 따위는 잊은 지 오래이기 일쑤이다. 타임푸어 라는 용어가 대두되듯이 업무에 치여 개인생활이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힘들게 입사 했지만 퇴사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느끼는 바가 클 것이다. 직장생활만큼 중요한 것은 자기계발이다. 물론 하루 하루가 지옥인데, 자기계발할 시간과 여유도 없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고인 물은 결국 썩기 마련이다. 자신의 능력을 계발하지 않은 채 일만 쫓는다면 직장을 잃거나, 퇴임 후에는 남는 게 없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관리, 꾸준한 체력관리는 필수이다.
어차피 해야 할 직장생활이라면 즐겁게 하며, 자기계발이나 취미를 통해 만족이나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운도 실력이다. 기회는 쉽게 찾아오지 않지만, 한번 찾아온 기회를 잡는 것 또한 쉽지는 않다. 하지만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한다면 그 기회도 잡을 수 있을 것이고, 오래 유지시키면 발전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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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밀도 - 잘되는 영업, 잘나가는 조직은 무엇에 집중하는가?
김용일 지음 / 도슨트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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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하루는 24시간이다. 소위 성공한 사람이라면 시간을 쓰는 법이 다르다고 한다. 다같이 주어진 동일한 시간이지만 시간을 다루는 방법의 차이가 성공과 그렇지 않은 결과를 내는 것이다. 시간의 밀도라는 책을 봤을 땐 단순히 영업에 성공한 성공담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있었는데 계속 읽다 보니 저자의 시간을 쓰는 노하우가 가득 담긴 책이었다. 실해한 사업, 수 억 원대의 빚으로 사회에 첫 발을 디뎠던 작가가 지금은 성공궤도를 달리고 있다. 단순히 경험이 주를 이루는 여타의 자기계발서가 아닌 삶의 진리를 나타낸 이 책에 큰 매력을 느꼈다.
보험 세일즈를 하면서 고객과 최 접선에서 상담하고 만나는 삶이 직업인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면서 느낀 시간과의 싸움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보험인 이라는 업무를 통해서 실적에만 급급했다면 이 책의 매력은 적었을 것이다. 일단 직업에 뛰어들기 전 학벌이나 스펙을 리셋하고 처음 시작한다는 마인드가 중요할 것이다. 요즘 때에는 SNS 라고 하지만, 사람과의 만남, 상담 등엔 오프라인, 아날로그 역시 너무 중요하고 오히려 후자가 대세이다. 고객과의 만남 전에 10분을 투자해서 ‘리허설’ 과정을 거친다면 고객과의 만남도 자연스러울 것이다.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라 마인드 역시 주요한 쟁점이다. 긍정적인 마인드는 언제나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지방 출장 역시 이번엔 여행이네, 여행가는 맘으로 마음을 먹는다면 훨씬 재미있고 보람차지 않겠는가.
‘시간관리가 관건이다’라는 목차는 내가 주의 깊게 읽은 부분이다. 2014년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42%가 ‘타임 푸어’ 라고 한다. 업무에 치여 개인생활이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는 의미이다. 경쟁만을 강조하는 사회에서 남보다 뒤쳐지지 않도록 일에만 매달리고 자기계발을 게을리 한다면 일상 생활에서의 성취감과 보람을 느낄 수 없을 것이다. 시간을 쪼개어 업무 외 시간을 나의 발전, 취미, 여가시간으로 활용한다면 인생에 대해 여유로운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시간의 밀도를 높이는 것은 주어진 시간에 얼마나 집중해서 목표에 도달하는 것에 달려있다. 그런 의미에서 시간의 양이 아닌 질 놓은 관리가 더욱 중요하게 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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