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큰 숨은그림찾기 & 두뇌게임 : 동물편 메가키즈 메가빅북 2
인나 아니키바 지음 / 시간과공간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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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개 환상적인 그림!! 메가키즈 메가빅북


코시국에 우리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이 늘어난다. 아이들은 장난감놀이, TV시청도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또 자주 도서를 접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가정보육이 길어지니 한계에 부딪히는 느낌이다. 아이들이 아직 한글을 익숙하게 읽지 못해 그림책 위주로 많이 좋아하는데 이번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 책도 있고 두뇌게임을 활용할 수 있는 책이 있어 좋은 기회로 만나보았다. 아이들의 집중력과 상상력을 키워주기 위해 숨은그림찾기, 다른 그림 찾기, 이야기책 등을 활용하고 있는데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위해 너무나 완벽한 책이다. 빅 북 사이즈로 병풍처럼 열고 접을 수 있어 아이가 스스로 보고 활용하기에 정말 좋은 책이다.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재미를 주는 동물편으로 만나보게 되다니 책을 보자마자 아이들이 달려든다. 책을 펼쳐보니 1m에 달하는 길이에 한 번 놀라고 여러 그림이나 사물이 빼곡하게 그려 있어 또 한 번 놀라게 된다. 숨은그림 찾기 뿐만 아니라 두뇌게임을 할 수 있는 여러 플레이가 있어서 구성면에서도 감탄하게된다. 

소제목이 적힌 커버 페이지를 병풍처럼 열면 총 4페이지로 이어지는 그림이 나타난다. 숲속의 농장, 바다, 사막, 정글, 남극과 북극 총 5가지의 세계의 나라로 되어있다. 각 파트에는 동물 외 여러 그림이,있는데 총 1000여개 빼곡한 그림들로 우리 아이들의 시선을 끈다. 다양한 숨은찾기, 미로찾기,선잇기등 많은 괴임이 포함된다. 뿐만 아니라 문제를 스스로 만들수 있는 여러 창의적인 미션까지 할 수 있다. 

​지금처럼 체험이나 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코시국에 우리 아이들에게 눈길을 끌어줄 수 있어서 더 의미가 깊다.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생태계를 만난다는 것 또한 큰 즐거움이다. 숲속과 농장, 바다, 사막,정글, 북극과 남극 이렇게 다양한 생태계를 책 놀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숨은그림도 단순한 모양만 찾는것이 아니다. 사물 찾기, 그림자찾기, 잘려진 조각 찾기 등 다양한 찾기주제가 눈에 띈다. 그리고 이 상황에 어울리지 않은 사물이나 물건찾기 등은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떠나 아이의 집중력까지 키울 수 있다. 숨은 그림뿐만 아니라 아이의 두뇌를 회전시킬 수 있는 책이다. 예를 들어 미로 찾기나 선긋기 등을 할 수 있다. 그리고 각 주제 처음 시작에는 활용할 수 있는 놀이방법이 나오는데 이에 따라 책을 놀다 보면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다. 책의 말미에는 정답이 있어 도움이된다.


* 시간과공간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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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 데 있는 新 잡학퀴즈 - 1600여 개의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상식 퀴즈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시리즈
도나 호크 지음, 서나연 옮김 / 온스토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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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여 개의 궁극의 상식퀴즈 

  코로나19시대를 살아가면서 많은 변화가 있다. 특히 예전에는 TV나 책을 통해서 많은 상식을 알았었는데 지금은 하도 코나도 관련 특보나 암울한 이야기 정도만 나오니 매스컴을 안 본 지가 한창 된 느낌이다. 그리고 밖에 나가서 직접 부딪쳐보면서 얻는 지식도 상당한데 지금은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아이들 가정보육이 늘어나니 지식을 쌓을 시간도 부족하고 매일 보는 매체만 반복되는 느낌이 든다.
이제 우리 아이도 커가고 한창 궁금한 것도 많아진다. 엄마인 나에게 물어보는 것도 늘어나는데 나의 지식이 너무 바닥인 것 같아 고민 중이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알아두면 쓸데 있는 신 잡학퀴즈라는 책을 만나보았다. 이 책은 단순한 넌센스나 웃음 위트 있는 상식이 아니다. 그렇다고 모르면 삶이 불편하거나 힘든 정도의 필수 지식도 아니다. 하지만 이 책에 제목과 같이 알아두면 언젠가는 쓸데있는 퀴즈인 것 같다. 그리고 지금은 힘들지만 코로나19가 안정이 되어 나중에 아이와 함께 직접 견학이나 박물관 등에 가서도 설명을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할 일 없는 시간에 무의미하게 핸드폰만 보는 나를 위해 간단히 읽으면 재미있을 만한 책이다. 1600여개의 궁극의 상식퀴즈가 수록되어 있다는 표지 글귀가 인상 깊게 다가온다. 실제로 이 책에는 목차에 맞추어 여러 분야에 퀴즈가 있는데 정말 다양한 부분이라 도움이 많이 된다. 그리고 이 책을 이용하는 방법도 나와 있는데 마치 골든벨 퀴즈를 연상하는 놀이 방법이다. 예능에서 많이 보았을 게임인데 마치 장학 퀴즈를 떠오르게 한다. 분야별로 문제를 내면 아주 재미있을 것 같다. 그리고 진행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문제를 맞추는 사람도 재미있게 게임을 이어갈 것 같다. 각 분야에 맞게 상식문제가 많이 있는데 객관식, 주관식 문제로 형태도 다양하다. 이 책을 보면서 자꾸만 예능에서 장학퀴즈 배틀 게임에서정답을 맞추기 위해 경쟁적으로 벨을 누르는 장면이 오버랩된다. 이 책의 말미에는 정답도 수록되어 있어 답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책을 잘 활용한다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는 요즘 아이와 재미있게 게임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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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 보면 알게 되는 저학년 고사성어 소문난 국어 3
이창우 지음 / 글송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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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에 아이들의 학습 능력은 얼마나 상승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우리 아이는 지금 한창 학습을 습득하는 시기이다. 그런데 가정보육이 늘어나면서 학교에서 배우는 과정이 줄어드는 느낌이 든다. 특히 작년 한 해 학교수업은 대부분 줌 수업으로 대체되는 시기가 많았다.온라인수업에 아이가 얼마나 집중을 하며 자기것으로 습득했을까. 사교육을 통해서 학교 수업에 부족했던 부분을 보강하다 보니 옳은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는 의문이 든 적이 많다. 내가 직접 책을 통해 아이의 학습을 지도하고 가르쳐주는 시간이 늘었다. 책을 고르고 스스로 읽게끔 지도하고 있는데 궁극적인 목표는 우리 아이가 스스로 책을 집어들고 읽고 느끼게끔 하고 싶다.필요하다면 엄마표 학습을 통해 아이가 더 깨달아 주기를 바라는 부분도 있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읽게 된 책은 웃다 보면 알게 되는 저학년 고사성어 라는 책이다. 국어나 언어 부분은 아이가 직접 대화를 통해 깨닫는 부분이 많을 것 같다. 하지만 지금처럼 가 정보육이 늘어나고 집에서 학습하는 시간이 길어지는것이 큰 악재로 다가온다. 실제로 타인과 이야기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어느 상황에 쓰는 적절한 표현인지 감을 잃을 수 있다. 학교나 학원에서 오프라인 수업을 하더라도 마스크를 쓰고 대화 자체를 줄이기를 권고하니 아이가 배우는 단어나 문장도 잘 써먹는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
이 책은 고사성어를 실제로 어느 상황에 사용하는지 잘 나타나 있어 이해하기가 쉽다. 고사성어가 나와 있고 한자풀이 그리고 이 고사성어의 뜻이 나와 있다. 물론 내가 들어도 무슨 고사성어인지 뜻을 알 수 있을 정도의 유명한 고사성어이다. 하지만 저학년 아이에게는 생소한 어휘도 많을 것이다. 특히 한자에 익숙하지 않는 요즘 학생들은 한자를 보더라도 보더라도 확 와 닿지 않을 것인데 만화를 통해서 어떤 상황에 이 어휘를 사용해야 하는지 나와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태라서 스스로 읽을 수 있고 글밥이 적고 그림이 많아서 책을 술술 넘기게 된다.  이 책은 초등 교과와 연계가 되어 책만 잘 읽어도 교과서를 마스터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잘 짜여진 구성이 아이들로 하여금 흥미를 갖게 한다. 이 책은 학년별 눈높이에 맞추어 아이에게 적합한 책이다. 시리즈로 되어 있는 이 책의 다음편도 궁금한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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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변화의 방아쇠를 당기다 - 세계 트렌드를 바꾼 코로나19와 경제전망
박연미 지음 / 책밥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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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트렌드를 바꾼 코로나19와 경제전망 

코로나19로 오늘도 그동안 겪어보지 않았던 하루를 지내고 있다. 이 책을 보면 코로나 19로 인해서 평범한 사람들의 하루 패턴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좀 더 관찰할 수 있다.
사실 이런 도서가 아니더라도 코로나19로 어떤 변화가 있는지 뉴스만 봐도 알고 매스컴이나 TV 프로에도 하도 방영되니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오늘을 살고 있는 내가 산 증인이기에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마스크 없는 삶은 상상도 못하고 심지어 거리에는 그렇게 잘나가던 상점도 전부다 임대문의로 폐업중이다. 나는 이제 또 광클릭을 하면서 코로나 진단키트를 구입하고있다. 이 모든게 코시국 시대를 살아가는 현주소이다.
사회생활을 하는 남편, 학교를 다니는 아이가 있기에 눈뜨자마자 확인하는 확진자수, 마스크가 몇 개 남았는지 체크하는건 일상이 되버린지 오래이며 가정보육을 권하는 가정통신문은 이제 놀랍지도 않다.이번에 읽은 책은 코로나 변화의 방아쇠를 당기다 라는 책이다. 처음엔 코로나19 사회와 경제를 콜라보한 이런 책은 무거운 경향이 있어서 읽지 않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객관적으로 내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바라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냉철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싶었다. 그래서 이 책을 운 좋게 읽어보았다.
코시국 이전에 방송 참여까지 했다는 저자는 나와는 다르게 사회활동을 열심히 하지만 공감되게 육아맘이라는 부분에 공감이 간다. 아이를 데리고 출근까지 해봤다니 코시국에 대해 몸소 체험한 경험도 가슴 아프게 느껴진다.
이 책의 첫 느낌은 취업하는 사람들이 많이 들어봤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생활과 경제 부분에 대한 면접 문제에 나올 만한 해답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이 책은 훨씬 더 공감가고 흥미롭다. 학창 시절에 IMF 상황이 와서 모두가 힘들었던 생각이 난다.당시 학창시절을 보내는 나이라 사회생활에 뛰쳐든 세대가 아니어서 힘듬의 가늠이 안된다. 하지만 지금의 경제위기는 최전선에서 바라보는 2030 세대의 한 명이라 너무나 가깝게 느껴진다. 그래서 이 책에 공감가며 단 숨에 읽어내렸다.
사실 오늘의 저녁도 우린 배달 음식이다. 집콕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특히 주말에는 더 배달 음식을 선호한다. 코시국 이전에는 외식이었을텐데 이제는 시간전쟁, 배달전쟁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쓰레기 버리는 날이되면 산더미처럼 쌓인 쓰레기 양을보고 놀란다. 항상 오는 플라스틱, 일회용품을 보고 정말 양이 많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쓰레기 국가라는 오명을 다시 느끼게끔한다. 쓰레기를 처리하기에 제2의 에너지로 변환시키는 경제활동에 정말 놀랍고 박수를 치고 싶다. 그리고 단순히 코시국의 세태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나 경제 이슈가 되었던 많은 사항들도 언급하니 책에 더 몰입하게 된다. 예를 들어 한창 의료진 파업등으로 이어졌던 문제도 원인을 조목조목 파악할 수 있게 되어 이해가 갔다. 그리고 그리고 중간 중간 저자의 생각을 알 수 있어 나도 생각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코시국에 새로 나타난 신조어 예컨데 집콕이나 방구석 1열이란 이런 신조어도 새로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코시국이 아니면 나훈아 콘서트도 BTS콘서트를 어찌 볼 수 있겠는가 말이다. 웹서핑, 줌수업등 하루종일 핸드폰만 바라보는 시기에서 우리 시대의 기업이 초점을 맞추어야할 상장 사업이나 쇠퇴해버리는 사양 사업 등 경제와 연관지어 살려보는 계기가 되었다. 나는 내일 또 익숙하게 우리 아이 등원을 위해 PCR 음성확인서를 받으려 줄 서 있을테고 또 이렇게 익숙한 하루를 진행할 것이다. 지금은 위기 상황이며 이 또한 지나가겠지만 이 책을 통해 하루를 또 슬기롭게 지나게 하는 힘을 얻은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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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파트 지도 - 수도권 구석구석에서 골라낸 알짜배기 아파트 특급 답사기
이재범 지음 / 리더스북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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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구석구석에서 골라낸 알짜배기 골라는 알짜배기 아파트 특급 답사기 

우리나라 사람들은 집에 대한 애착이 커서 내 집 마련이 버킷 리스트 중 하나일 것이다. 외국에 살고있는 지인이 있는데 집에 대한 마인드가 우리 사회와는 달라서 소유의 존재가 아닌 그냥 안락하게 사는 주거 형태로 느낀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내집마련을 꿈꿔보지도 않을 뿐더라 악착같이 부동산에 매달리지도 않는다. 그래서 편안히 살기에좋은 풀옵션 월세나 임대주택에 거주해도 큰 불편을 못 느낀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살고 있어 부동산이나 내집마련은 항상 목마른다. 이만큼 큰 버킷 리스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니 말이다. 나는 다행히 자가 주거형태에 거주하고 있지만 항상 더 넓은 평수 더 좋은 조건에 주거 형태를 꿈꾼다. 그래서 나와 신랑은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단순히 집에 대해서 살아가는 형태 이외의 자산 형성이나 부가가치 이상으로 생각하는 생각하는 마인드도 부동산에 관심을 갖는 이유 중 하나이다. 내가 지금 경기도에 살고 있기 때문에 경기도 아파트에 관심이 많다. 이 책은 경기도 아파트 지도라는 책인데 경기도 아파트 파트를 직접 다녀본 느낌처럼 생생하게 실감나게 구성이 잘 짜여 있어 정말 흥미를 갖게 한다. 최근 부동산 가격이 비이상적으로 너무 많이 상승했기 때문에 (사실 급등이라는 단어가 더 어울릴 일 정도) 부동산 열기도 대단하고 관심도 많이 있었다. 지금은 집값을 잡겠다고 조금 누그러진 편이나 좋은 위치나 호재가 있는 곳은 항상 관심의 대상이다. 그동안 부동산 열기와 폭등한 이유에 너도나도 부동산을 갖겠다고 난리였을 정도이다. 이 책을 받고 가장 좋게 느꼈던 점은 바로 제4차 국가 철도망 전국 노선도 가 부록으로 수록되었기 때문에 유심히 보았다. 수도권을 통과하는 여러 노선도가 정말 복잡했다. 그리고 2030년까지의 예상 철도망도 있었기에 철도망을 중심으로 바라보는 눈이 생겼다. 내가 사는 지역에도 호재가 있어 집값 상승에 큰 요인이 되었는데 이 책을 받자마자 우리 동네를 살펴보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 동네에도 위치가 가장 좋은 브랜드 아파트 이름이 거론되어 정말 신기했다. 작년에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면서 부동산 용어를 많이 알게 되었는데 임장 다녀온 기분마저들었다. 내가 거주하는지역, 그리고 이사오기 전에 거주했던 예전에 살던 지역을 먼저 살펴보게 되었다. 경기도 지역은 신도시 개발순서로 되어진 목차도 눈에 띄었다. 특이한점은 인천광역시도 나와 있는데 구별로 설명이 되어 있다. 그리고 부록에 함께 수록되어 있듯이 국가 철도망에도 관심이 많은데 신설 철도를 분석해 놓은 정보가 있어서 이 책을 유용하게 볼 수 있다. 아파트 시세 정리가 되어 있는 부분은 유명하다는 지역을 듣기만 했었는데 객관화 된 자료를 볼 수 있으니 더 신뢰가 간다. 이 책을 읽고나니 생각의 정리가 되는 느낌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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